공동주택관리실무 · 2023제26회

환경관리실내공기질

46.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규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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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공동주택관리실무 46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측정결과 공고가 60일인 까닭은 입주가 몇 주에 걸쳐 흩어지기 때문이다 — 짧으면 늦게 들어온 세대가 보지 못한다.

  1. 주택 공기질 측정결과 보고(공고)는 주민입주 7일 전부터 30일간 주민들에게 공고하여야 한다.

    정답: X

    30일간이 아니라 「입주 7일 전부터 60일간」이다. 시행규칙 제7조의3 계열 — 신축 공동주택의 시공자는 실내공기질 측정결과를 입주 7일 전부터 60일간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입구 게시판과 각 공동주택 출입문 게시판에 공고해야 한다. 60일을 요구하는 까닭이 있다. 입주는 한꺼번에 이뤄지지 않고 몇 주에 걸쳐 흩어진다. 30일만 붙여 두면 늦게 들어온 세대는 그 결과를 보지도 못한다. 입주가 다 끝날 때까지 붙어 있게 하려는 기간이다.

  2. 벽지와 바닥재의 폼알데하이드 방출기준은 0.02 mg/m2ㆍh 이하이다.

    정답: O

    벽지와 바닥재의 폼알데하이드 방출기준은 0.02 mg/㎡·h 이하다. 오염물질 방출 건축자재는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방출량으로 규제한다.

  3.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측정항목에는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라돈이 있다.

    정답: O

    신축 공동주택 측정항목 일곱 — 폼알데하이드·벤젠·톨루엔·에틸벤젠·자일렌·스티렌·라돈. 앞의 여섯은 마감재에서 나오는 휘발성유기화합물, 라돈만 땅에서 올라오는 방사성 기체다.

  4.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에서 라돈은 148 Bq/m3 이하이다.

    정답: O

    라돈 148 Bq/㎥ 이하(별표 4의2 제7호). 단위가 다른 것은 라돈이 화학물질이 아니라 방사성 기체여서, 무게가 아니라 방사능의 세기로 재기 때문이다.

  5. 신축 공동주택의 시공자가 실내공기질을 측정하는 경우에는 「환경분야 시험ㆍ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하여야 한다.

    정답: O

    측정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다. 재는 방법이 제각각이면 수치를 견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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