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관리실무 · 2023제26회

시설관리주택단지 안의 도로

37.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상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주택단지 안의 도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3공동주택관리실무 37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500세대 이상이면 어린이 안전보호구역을 둔다 — 통학버스가 단지 안에 설 자리가 없으면 아이들이 큰길에서 타고 내리기 때문이다.

  1. 유선형(流線型) 도로로 설계하여 도로의 설계속도(도로설계의 기초가 되는 속도를 말한다)가 시속 20킬로미터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정답: O

    제26조제3항 — 유선형 도로로 설계하거나 노면 요철 포장·과속방지턱 설치 등을 통하여 설계속도가 시속 20킬로미터 이하가 되도록 한다.

  2. 폭 1.5미터 이상의 보도를 포함한 폭 7미터 이상의 도로(보행자전용도로, 자전거도로는 제외한다)를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O

    제26조제1항 — 폭 1.5미터 이상의 보도를 포함한 폭 7미터 이상의 도로(보행자전용도로·자전거도로 제외)를 설치한다.

  3. 도로노면의 요철(凹凸) 포장 또는 과속방지턱의 설치를 통하여 도로의 설계속도가 시속 20킬로미터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정답: O

    제3항 — 요철 포장 또는 과속방지턱으로도 같은 목표(시속 20킬로미터 이하)를 이룰 수 있다. ①과 ③은 「또는」으로 이어진 두 방법이라 둘 다 옳다.

  4. 300세대 이상의 경우 어린이 통학버스의 정차가 가능하도록 어린이 안전보호구역을 1개소 이상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X

    300세대가 아니라 500세대 이상이다(제26조제4항 —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주택단지 안의 도로에는 어린이 통학버스의 정차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어린이 안전보호구역을 1개소 이상 설치하여야 한다). 어린이 안전보호구역을 둔 까닭이 이 조항의 배경이다. 통학버스가 단지 안에 설 자리가 없으면 바깥 큰길에 세우게 되고, 아이들이 차도를 건너 타고 내린다. 그래서 단지 안에 정차 자리를 미리 마련하라고 한 것이고, 세대 수가 많을수록 통학하는 아이가 많으므로 500세대를 경계로 삼았다.

  5.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공동주택의 세대수가 100세대 미만이고 해당 도로가 막다른 도 로로서 그 길이가 35미터 미만인 경우 도로의 폭을 4미터 이상으로 할 수 있다.

    정답: O

    제26조제1항 단서 —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세대수가 100세대 미만이고 그 도로가 막다른 도로로서 길이가 35미터 미만인 경우에는 폭을 4미터 이상으로 할 수 있다. 두 조건이 「그리고」로 묶여 있다는 점이 요점이다. 세대가 적고 동시에 막다른 짧은 길이어야 한다 — 통과 교통이 없어 차가 마주칠 일이 드물기 때문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