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21년 제32회

부동산학 각론효율적 시장이론

87.A토지에 접하여 도시ㆍ군계획시설(도로)이 개설될 확률은 60%로 알려져 있고, 1년 후에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A토지의 가치는 2억 7,500만원, 그렇지 않으면 9,350만원으로 예상된다. 만약 부동산시장이 할당효율적이라면 합리적인 투자자가 최대한 지불할 수 있는 정보비용의 현재가치는? (단, 요구수익률은 연 10%이고, 주어진 조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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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동산학원론 87번 해설

정답: 4번

  1. ① 5,200만원

    정답: X

    정보의 현재가치는 확실할 때 가치(2억5,000만)에서 불확실할 때 가치(1억8,400만)를 뺀 값이다 — 5,200만원은 이 차이와 다르다.

  2. ② 5,600만원

    정답: X

    개설되지 않을 확률 40%에 두 값의 차이 1억8,150만원을 곱해 1.1로 나누면 6,600만원이다 — 5,600만원은 이 식에서 나오지 않는다.

  3. ③ 6,200만원

    정답: X

    할당효율적 시장에서는 정보비용이 정보로 얻는 초과이윤과 같아야 하므로, 최대 지불액은 두 현재가치의 차이인 6,600만원이다.

  4. ④ 6,600만원

    정답: O

    도로 개설이 확실할 때 현재가치 2억7,500만 ÷ 1.1 = 2억5,000만, 불확실할 때 (0.6 × 2억7,500만 + 0.4 × 9,350만) ÷ 1.1 = 2억240만 ÷ 1.1 = 1억8,400만 → 정보비용 = 2억5,000만 − 1억8,400만 = 6,600만원.

  5. ⑤ 7,200만원

    정답: X

    1년 뒤 값의 차이를 할인하지 않아도 0.4 × 1억8,150만 = 7,260만원이라 7,200만원과 다르다 — 요구수익률 10%로 할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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