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 2021국가직

형법총론피해자의 승낙·추정적 승낙

3.피해자의 승낙 또는 추정적 승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형법 3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작성자가 명의자의 승낙을 기대하거나 예측한 것만으로는 승낙이 추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②는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1. 회사의 임원이 임무위배행위로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한 경우, 그 임무위배행위에 대하여 사실상 대주주의 양해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한다.

    정답: O

    회사와 주주는 별개의 인격이므로 대주주의 양해가 회사의 승낙이 될 수 없다는 판례로 옳다.

  2. 명의자 이외의 자의 의뢰로 사문서를 작성하는 경우에 명의자의 명시적인 승낙이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명의자가 사문서 작성사실을 알았다면 승낙하였을 것이라고 작성자가 기대하거나 예측한 것만으로도 승낙은 추정된다.

    정답: X

    판례는 작성자가 명의자의 승낙을 기대·예측한 것만으로는 승낙이 추정되지 않는다고 본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하여 틀렸다.

  3. 피해자의 승낙은 개인적 법익을 훼손하는 경우에 법률상 이를 처분할 수 있는 사람의 승낙을 말할 뿐만 아니라 그 승낙이 윤리적, 도덕적으로 사회상규에 반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정답: O

    피해자 승낙의 요건(처분권 + 사회상규 부합)에 관한 판례로 옳다.

  4. 피해자의 승낙이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행위자는 그것이 존재한다고 오신한 때에는 위법성조각사유의 전제사실에 대한 착오의 문제가 된다.

    정답: O

    오상승낙은 위법성조각사유 전제사실의 착오 문제라는 법리로 옳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