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9지방직

행정절차·정보공개·개인정보보호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18.정보공개에 대한 판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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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행정법총론 18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의록의 비공개대상정보성에 관한 판례이다.

  1.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추진비 세부항목별 집행내역 및 그에 관한 증빙서류에 포함된 개인에 관한 정보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소정의 ‘공개하는 것이 공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정보’에 해당하여 공개대상이 된다.

    정답: X

    업무추진비 세부내역 중 개인에 관한 정보는 원칙적으로 비공개대상이고, 공익상 필요는 개별적으로 비교형량하여 판단하여야 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2. 학교환경위생구역 내 금지행위(숙박시설) 해제결정에 관한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의 회의록에 기재된 발언내용에 대한 해당 발언자의 인적사항 부분에 관한 정보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소정의 비공개대상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X

    발언자의 인적사항 부분은 비공개대상정보에 해당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3. 「보안관찰법」 소정의 보안관찰 관련 통계자료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소정의 비공개대상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 X

    보안관찰 관련 통계자료는 비공개대상정보에 해당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4.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피해학생의 보호를 위한 조치,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 학교폭력과 관련된 분쟁의 조정 등에 관하여 심의한 결과를 기재한 회의록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소정의 비공개대상 정보에 해당한다.

    정답: O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의록의 비공개대상정보성에 관한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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