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9지방직

행정쟁송법항고소송

16.행정소송의 당사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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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행정법총론 16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선행처분(공장설립승인)이 취소되면 후행처분(건축허가)도 근거를 상실하므로, 인근 주민들에게 공장건축허가처분의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대리기관이 대리관계를 표시하고 피대리 행정청을 대리하여 행정처분을 한 때에는 피대리 행정청이 피고로 되어야 한다.

    정답: O

    현명 대리처분의 피고적격에 관한 판례이다.

  2.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처분, 그 밖에 본인의 의사에 반한 불리한 처분이나 부작위에 관한 행정소송을 제기할 때에 대통령의 처분 또는 부작위의 경우에는 소속 장관을 피고로 한다.

    정답: O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대통령 처분의 피고적격에 관한 규정이다.

  3. 약제를 제조ㆍ공급하는 제약회사는 보건복지부 고시인 약제급여ㆍ비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중 약제의 상한금액 인하 부분에 대하여 그 취소를 구할 원고적격이 있다.

    정답: O

    제약회사의 원고적격에 관한 판례이다.

  4. 개발제한구역 안에서의 공장설립을 승인한 처분이 위법하다는 이유로 쟁송취소되었다면, 설령 그 승인처분에 기초한 공장건축허가처분이 잔존하는 경우에도 인근 주민들에게는 공장건축허가처분의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다.

    정답: X

    선행처분(공장설립승인)이 취소되면 후행처분(건축허가)도 근거를 상실하므로, 인근 주민들에게 공장건축허가처분의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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