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9국가직

행정작용법부관

3.행정행위의 부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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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행정법총론 3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부담이 무효라도 그 이행으로 이루어진 사법상 매매행위 자체가 당연히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1. 도로점용허가의 점용기간을 정함에 있어 위법사유가 있다면 도로점용허가처분 전부가 위법하게 된다.

    정답: O

    점용기간이 도로점용허가의 본질적 요소라는 것에 관한 판례이다.

  2. 기속행위에 대해서는 법령상 특별한 근거가 없는 한 부관을 붙일 수 없고, 가사 부관을 붙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무효이다.

    정답: O

    기속행위에 대한 부관 부과 불가에 관한 법리이다.

  3. 행정처분에 부담인 부관을 붙인 경우, 부관이 무효라면 부담의 이행으로 이루어진 사법상 매매행위도 당연히 무효가 된다.

    정답: X

    부담이 무효라도 그 이행으로 이루어진 사법상 매매행위 자체가 당연히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4. 사정변경으로 당초에 부담을 부가한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된 경우에도 그 목적달성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예외적으로 부담의 사후변경이 허용된다.

    정답: O

    사정변경에 의한 부담의 사후변경 허용에 관한 판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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