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총론 · 2019국가직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일반론

14.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ㄱ. 조세부과처분에 취소사유인 하자가 있는 경우 그 하자는 후행 강제징수절차인 독촉ㆍ압류ㆍ매각ㆍ청산절차에 승계된다.

ㄴ. 세법상 가산세는 과세권 행사 및 조세채권 실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납세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법에 규정된 신고, 납세 등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에 개별세법에 따라 부과하는 행정상 제재로서, 납세자의 고의ㆍ과실은 고려되지 아니하고 법령의 부지ㆍ착오 등은 그 의무위반을 탓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ㄷ. 세무공무원이 체납처분을 하기 위하여 질문ㆍ검사 또는 수색을 하거나 재산을 압류할 때에는 그 신분을 표시하는 증표를 지니고 이를 관계자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ㄹ. 구 「국세징수법」상 가산금은 국세를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아니하면 과세청의 확정절차 없이도 법률에 의하여 당연히 발생하는 것이므로 가산금의 고지는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는 처분이라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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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행정법총론 14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ㄱ. 조세부과처분과 체납처분(강제징수절차)은 별개의 법률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처분이므로, 부과처분의 취소사유인 하자는 후행 강제징수절차에 승계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ㄴ. 가산세의 성격과 정당한 사유에 관한 판례이다. ㄷ. 국세징수법상 증표 제시 의무에 관한 규정이다. ㄹ. 가산금 고지의 비처분성에 관한 판례이다. → ㄴ, ㄷ, ㄹ만 옳다.

  1. ㄱ, ㄴ

    정답: X

    ㄱ이 틀린 지문이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은 오답이다.

  2. ㄴ, ㄷ

    정답: X

    ㄴ, ㄷ은 옳으나 ㄹ이 빠져 있어 정답 조합이 아니다.

  3. ㄷ, ㄹ

    정답: X

    ㄷ, ㄹ은 옳으나 ㄴ이 빠져 있어 정답 조합이 아니다.

  4. ㄴ, ㄷ, ㄹ

    정답: O

    ㄱ. 조세부과처분과 체납처분(강제징수절차)은 별개의 법률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처분이므로, 부과처분의 취소사유인 하자는 후행 강제징수절차에 승계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이다. 지문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ㄴ. 가산세의 성격과 정당한 사유에 관한 판례이다. ㄷ. 국세징수법상 증표 제시 의무에 관한 규정이다. ㄹ. 가산금 고지의 비처분성에 관한 판례이다. → ㄴ, ㄷ, ㄹ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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