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학개론 · 2021국가직

규율과 상벌보호실 수용

14.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상 수용자의 보호실 수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교정학개론 14번 해설

정답: 2

  1. 소장은 수용자가 교도관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소란행위를 계속하여 다른 수용자의 평온한 수용생활을 방해하는 때에 강제력을 행사하거나 보호장비를 사용하여도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만 보호실에 수용할 수 있다.

    정답: X

    보호실은 자살ㆍ자해의 우려가 있거나 신체적ㆍ정신적 질병으로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때에 수용하는 곳이다(법 제95조 제1항). 교도관의 제지에도 소란행위를 계속하는 경우는 보호실이 아니라 진정실 수용 사유(법 제96조 제1항)이므로 옳지 않다.

  2. 수용자의 보호실 수용기간은 15일 이내로 하되, 소장은 특히 계속하여 수용할 필요가 있으면 의무관의 의견을 고려하여 1회당 7일의 범위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정답: O

    보호실 수용기간은 15일 이내이고, 계속 수용할 필요가 있으면 의무관의 의견을 고려하여 1회당 7일의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법 제95조 제2항). 조문 그대로이므로 옳다(정답).

  3. 소장은 수용자를 보호실에 수용하거나 수용기간을 연장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를 가족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정답: X

    보호실에 수용하거나 수용기간을 연장한 경우 그 사유를 알려 주어야 하는 상대는 가족이 아니라 수용자 본인이다(법 제95조 제4항). 그러므로 옳지 않다.

  4. 수용자를 보호실에 수용할 수 있는 기간은 계속하여 2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

    정답: X

    연장을 거듭하더라도 보호실 수용기간은 계속하여 3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법 제95조 제3항). ‘2개월’은 조문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