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학개론 · 2020국가직

작업·직업훈련교도작업

3.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령상 교도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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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교정학개론 3번 해설

정답: 1

  1. 소장은 교도관에게 매일 수형자의 작업실적을 확인하게 하여야 한다.

    정답: O

    작업실적은 작업장려금 산정과 가석방 심사 자료로 이어지므로 뒤늦게 몰아 적으면 근거가 흐려진다. 그래서 소장이 교도관에게 매일 확인하게 해, 기록이 사실에 붙어 있도록 주기를 하루로 못 박았다.

  2. 소장은 수형자에게 작업을 부과하는 경우 작업의 종류 및 작업과정을 정하여 수형자에게 고지할 필요가 없다.

    정답: X

    작업은 수형자에게 의무로 지워지는 것이라 무엇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모르면 다툴 수도 지킬 수도 없다. 그래서 작업의 종류와 작업과정을 정해 본인에게 고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고지가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다.

  3. 소장은 공휴일․토요일과 그 밖의 휴일에는 예외 없이 일체의 작업을 부과할 수 없다.

    정답: X

    공휴일·토요일 등에도 일정한 경우에는 작업을 부과할 수 있으므로 ‘예외 없이 부과할 수 없다’는 옳지 않다.

  4. 작업과정은 작업성적, 작업시간, 작업의 난이도 및 숙련도를 고려하여 정하며, 작업과정을 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작업의 난이도를 작업과정으로 본다.

    정답: X

    작업과정을 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작업시간’을 작업과정으로 보므로 ‘작업의 난이도를 작업과정으로 본다’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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