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관계법규 · 2021제24회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의 유지관리

16.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령상 시설물의 유지관리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면적이 3만 제곱미터인 21층의 업무시설인 건축물은 제2종시설물에 해당한다.

ㄴ. 시ㆍ도지사는 3년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 ㆍ시행하여야 한다.

ㄷ. 국토교통부장관은 성능평가비용산정기준을 정하여 고시하려는 경우 기획 재정부장관과 협의하여야 한다.

ㄹ. 시설물을 시공한 자는 시설물의 유지관리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지만,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대행할 수는 없다.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주택관리관계법규 16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시공한 자도 유지관리는 대행할 수 있지만 정밀안전진단은 못 한다 — 고치는 일과 판정하는 일을 갈라 둔 것이 이 법의 결이다.

  1. ㄱ, ㄴ

    정답: X

    ㄹ도 옳지 않다.

  2. ㄷ, ㄹ

    정답: X

    ㄷ은 옳은 지문이라 답이 아니다.

  3. ㄱ, ㄴ, ㄹ

    정답: O

    ㄱ·ㄴ·ㄹ이 옳지 않다. ㄱ 연면적 3만제곱미터인 21층 건축물은 제1종시설물이다(법 제7조제1호 마목 — 21층 이상 또는 연면적 5만제곱미터 이상). 둘 중 하나만 넘어도 제1종이므로, 연면적이 3만이어도 21층이면 제1종이다. 제2종(16층 이상 또는 3만제곱미터 이상)으로 내려오지 않는다. ㄴ 기본계획은 시·도지사가 3년마다가 아니라 국토교통부장관이 5년마다 수립·시행한다(법 제5조제1항). ㄹ 시설물을 시공한 자도 유지관리를 대행할 수 있다 — 지은 사람이 그 시설물을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다만 정밀안전진단은 제 손으로 지은 것을 제가 진단하지 못하게 막혀 있다(제28조 계열) — 유지관리(고치는 일)와 진단(판정하는 일)을 갈라 둔 것이 이 법의 결이다. ㄷ은 옳다 — 성능평가비용산정기준을 정해 고시하려면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한다.

  4. ㄴ, ㄷ, ㄹ

    정답: X

    ㄱ이 빠졌다.

  5. ㄱ, ㄴ, ㄷ, ㄹ

    정답: X

    ㄷ은 옳은 지문이라 답이 아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