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관계법규 · 2021제24회

주택법주택조합

3.주택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A지역주택조합은 공개모집의 방법으로 조합원 甲 등을 모집하여 관할 시장에게 설립인가를 신청하였다. 주택법령상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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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주택관리관계법규 3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처음 모을 때는 신고+공개모집, 결원 충원은 신고 없이 선착순이다 — 채우는 일에까지 절차를 요구하면 사업이 멈추기 때문이다.

  1. 10억원 이상의 자산평가액을 보유한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개인 중개업자는 A지역주택조합의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대행할 수 없다.

    정답: X

    대행할 수 있다. 법 제11조의2제1항제2호가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중개업자를 업무대행자로 들고 있고, 시행령 제24조의2가 요구하는 자본금은 개인이면 10억원 이상의 자산평가액이다. 이 선지는 그 요건을 채워 놓고도 「할 수 없다」고 했다.

  2. 관할 시장의 설립인가가 있은 이후에는 甲은 조합을 탈퇴할 수 없다.

    정답: X

    탈퇴할 수 있다. 법 제11조제8항 — 조합원은 조합규약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조합에 탈퇴 의사를 알리고 탈퇴할 수 있다. 설립인가 전후를 가리지 않는다.

  3. 공개모집 이후 甲이 조합원의 자격을 상실하여 충원하는 경우 A지역주택조합은 관할 시장에게 신고하지 아니하고 선착순의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할 수 있다.

    정답: O

    법 제11조의3제2항 — 공개모집 이후 조합원의 사망·자격상실·탈퇴 등으로 생긴 결원을 충원하거나 미달된 조합원을 재모집하는 경우에는 신고하지 않고 선착순으로 모집할 수 있다. 처음 모으는 것과 빈자리를 메우는 것은 무게가 다르기 때문이다 —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람을 모아 돈을 걷으므로 신고와 공개모집을 요구하지만, 이미 조합이 서고 사업이 굴러가는 중의 결원 충원까지 같은 절차를 밟게 하면 사업이 멈춘다.

  4. A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 모집에 관하여 설명한 내용을 조합 가입 신청자가 이해하였 음을 서면으로 확인받아 가입 신청자에게 교부하고, 그 사본을 3년간 보관하여야 한다.

    정답: X

    설명 확인서의 사본은 5년간 보관한다(법 제11조의4). 3년이 아니다.

  5. 甲의 사망으로 A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충원하는 경우, 충원되는 자가 조합원 자격 요건을 갖추었는지는 A지역주택조합의 설립인가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정답: X

    충원되는 자의 조합원 자격 요건은 설립인가일이 아니라 「조합원 모집 신고를 하고 공개모집의 방법으로 모집한 날(=최초 모집공고일)」 을 기준으로 판단한다(시행령 제22조제2항). 나중에 들어온 사람에게 더 느슨한 잣대를 대면 먼저 들어온 사람과 형평이 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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