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19년 제30회

부동산학 각론저당의 상환방식

96.주택자금대출을 위한 다음과 같은 대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공통 대출조건○ 대출금: 2억원 ○ 이자율: 고정금리, 연 5 % ○ 대출기간: 15년
대안1원금만기일시상환조건(이자는 연말납입)
대안2원리금균등분할상환조건(거치기간 없이 연말상환)
대안3원금균등분할상환조건(거치기간 없이 연말상환)
대안4부(-)의 상환인 체증분할상환조건(거치기간 없이 연말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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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동산학원론 96번 해설

정답: 5번

  1. ① 모든 대안별 대출금액에 대한 상환방식은 다르지만, 첫째년도에 지불하는 이자금액은 모든 대안이 동일하다.

    정답: X

    대안1~3은 첫해 이자가 2억 × 5% = 1천만원으로 같지만, 부(-)의 상환인 대안4는 첫해 상환액이 이자에도 못 미쳐 실제로 낸 이자가 더 적다.

  2. ② 모든 대안의 대출기간 동안에 상환한 원금과 이자의 총합계액은 동일하다.

    정답: X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잔액이 줄어 이자 총액이 작아지므로,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상환 순으로 총상환액이 달라진다.

  3. ③ 대안4는 다른 대안에 비해서 대출기간이 경과할수록 이자부담이 점증하는 구조이기에 원금부담은 줄어든다.

    정답: X

    체증분할상환은 초기 상환액이 작고 뒤로 갈수록 원리금이 늘어나는 구조라, 후반에는 원금 상환 부담도 커진다.

  4. ④ 대안2는 대안3에 비해서 첫째년도의 원금상환액이 큰 방식이다.

    정답: X

    첫해 원금은 대안3이 2억 ÷ 15 ≒ 1,333만원, 대안2는 원리금 약 1,927만원에서 이자 1천만원을 뺀 약 927만원이라 대안3이 더 크다.

  5. ⑤ 대안3은 다른 대안에 비해서 첫째년도에 차입자의 원리금지급 부담이 큰 방식이다.

    정답: O

    대안3의 첫해 원리금은 원금 약 1,333만원 + 이자 1천만원 = 약 2,333만원으로, 원리금균등(약 1,927만원)이나 다른 대안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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