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19년 제30회

부동산학 총론토지의 자연적 특성

81.토지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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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동산학원론 81번 해설

정답: 3번

  1. ① 부동성은 부동산 활동 및 현상을 국지화하여 지역특성을 갖도록 한다.

    정답: O

    토지가 움직이지 않으니 시장과 가격이 지역 단위로 형성된다 — 부동성은 지역분석과 부동산시장의 국지성을 설명하는 근거다.

  2. ② 부증성은 생산요소를 투입하여도 토지 자체의 양을 늘릴 수 없는 특성이다.

    정답: O

    토지는 생산비를 들여 새로 만들 수 없어 물리적 공급이 고정된다 — 매립·간척은 용도를 바꾸는 것이지 토지 총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3. ③ 영속성은 토지관리의 필요성을 높여 감정평가에서 원가방식의 이론적 근거가 된다.

    정답: X

    영속성은 토지가 닳지 않아 장래 수익이 계속된다는 점에서 수익방식의 근거가 된다 — 토지는 다시 만들 수 없어 원가방식을 적용하기 어렵다.

  4. ④ 개별성은 대상토지와 다른 토지의 비교를 어렵게 하며 시장에서 상품 간 대체관계를 제약할 수 있다.

    정답: O

    토지마다 위치·모양이 달라 똑같은 물건이 없으므로 일물일가가 성립하지 않고, 사례와 비교할 때 개별요인 보정이 필요하다.

  5. ⑤ 인접성은 물리적으로 연속되고 연결되어 있는 특성이다.

    정답: O

    인접성 때문에 이웃 토지의 이용이 서로 영향을 미쳐 외부효과가 생기고, 경계 분쟁과 협동적 이용의 필요성이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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