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19제17회

사회보장공공부조

6.평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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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사회복지정책론 6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평등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비례적 평등이다 — 능력과 기여에 따라 다르게 나누는 것이므로 모두를 같게 하는 결과의 평등이 아니다.

  1. 보험료 수준에 따라 급여를 차등하는 것은 비례적 평등으로 볼 수 있다.

    정답: X

    보험료를 많이 낸 사람이 더 많은 연금을 받는 것은 기여의 크기에 따라 다르게 나누는 것이므로 비례적 평등(형평)에 든다. 낸 것과 받는 것을 견주는 자리다.

  2. 드림스타트(Dream Start) 사업은 기회의 평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답: X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보육·교육을 미리 지원해 같은 출발선에 서게 하려는 사업이다. 결과가 아니라 출발선을 겨눈다는 점에서 기회의 평등을 반영한다.

  3. 공공부조의 급여는 산술적 평등을, 열등처우의 원칙은 비례적 평등을 반영하는 것이다.

    정답: X

    공공부조는 최저생활이라는 같은 수준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산술적(수량적) 평등에 가깝고, 열등처우의 원칙은 일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다르게 대우한다는 점에서 비례적 평등의 논리에 선다.

  4.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NHS)는 결과의 평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답: X

    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는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같은 의료를 무상으로 받게 한다. 지불능력의 차이가 의료의 차이로 이어지지 않게 한다는 점에서 결과의 평등을 반영한다.

  5. 비례적 평등은 결과의 평등이다.

    정답: O

    결과의 평등이 아니다. 비례적 평등은 능력·업적·기여에 따라 다르게 나누는 것이므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전제한다. 결과의 평등은 그 차이까지 없애 모두를 같은 상태로 만들려는 개념이라 정반대 자리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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