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18제16회

정책의 분석틀재정

2.복지국가의 형성과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독일의 재해보험법(1884)에서 재정은 노사가 반반씩 부담하였다.

ㄴ. 영국의 국민보험법(1911)은 건강보험과 실업보험으로 구성되었다.

ㄷ. 미국은 대공황을 경험하면서 총공급관리에 초점을 둔 국가정책을 도입하였다.

ㄹ. 스웨덴은 노동계급과 농민 간 적녹동맹(red - green alliance)을 통해 복지국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8사회복지정책론 2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복지국가의 형성을 묻는다. 걸리는 것은 ㄱ과 ㄷ이다 — 독일 재해보험은 사용자가 전액 부담했고, 미국의 뉴딜은 총수요관리에 초점을 두었다.

  1. ㄱ, ㄴ

    정답: X

    ㄱ이 어긋났고 옳은 ㄹ이 빠졌다. 재해보험의 재정은 노사가 반씩이 아니라 사용자가 전액 부담했다.

  2. ㄱ, ㄹ

    정답: X

    ㄱ이 어긋났고 옳은 ㄴ이 빠졌다. 영국 국민보험법의 구성에 관한 서술이 함께 들어가야 한다.

  3. ㄴ, ㄷ

    정답: X

    ㄷ이 어긋났고 옳은 ㄹ이 빠졌다. 대공황 이후 미국이 도입한 것은 총공급이 아니라 총수요관리 정책이다.

  4. ㄴ, ㄹ

    정답: O

    ㄴ·ㄹ이 옳다. ㄴ 1911년 영국의 국민보험법은 제1부 건강보험과 제2부 실업보험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업에 사회보험 원리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법이다. ㄹ 스웨덴 사민당은 1930년대에 농민당과 손잡은 적녹동맹으로 집권해 복지국가의 기틀을 놓았다. ㄱ은 어긋났다 — 비스마르크의 재해보험(1884)은 사용자의 재해보상 책임을 전제로 했으므로 사용자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했다. ㄷ도 어긋났다 — 대공황 이후 미국이 도입한 뉴딜은 케인스적 총수요관리에 초점을 두었다.

  5. ㄷ, ㄹ

    정답: X

    ㄷ이 어긋났고 옳은 ㄴ이 빠졌다. 대공황 이후의 정책은 공급이 아니라 수요를 관리하는 쪽이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