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17제15회

정책의 분석틀재정

20.국민연금의 연금보험료와 연금급여액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저소득층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ㄴ. 기본연금액의 균등부분에서 소득재분배기능이 나타난다.

ㄷ. 2008년 이후 급여수준을 결정하는 비례상수는 매년 0.5 %씩 감소한다.

ㄹ. 연금액은 지급사유에 따라 기본연금액과 부양가족연금액을 기초로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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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사회복지정책론 20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국민연금의 보험료와 급여를 묻는다. 걸리는 것은 ㄷ이다 — 2008년 이후 매년 낮아지는 것은 비례상수가 아니라 소득대체율이며 그 폭도 0.5퍼센트포인트다.

  1. ㄱ, ㄴ

    정답: X

    ㄹ이 빠졌다. 연금액을 기본연금액과 부양가족연금액을 기초로 산정한다는 것도 함께 들어가야 한다.

  2. ㄴ, ㄹ

    정답: X

    ㄱ이 빠졌다. 산식에 균등부분이 들어가 저소득층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는 것도 함께 든다.

  3. ㄷ, ㄹ

    정답: X

    ㄷ이 섞였고 옳은 ㄱ·ㄴ이 빠졌다. 매년 낮아지는 것은 비례상수가 아니라 소득대체율이다.

  4. ㄱ, ㄴ, ㄹ

    정답: O

    ㄱ·ㄴ·ㄹ이 옳다. ㄱ 기본연금액 산식에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을 반영하는 균등부분(A값)이 들어가 낸 것에 견주어 저소득층이 더 많이 받으므로 그들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ㄴ 소득재분배 기능이 바로 그 균등부분에서 나온다. ㄹ 제52조에 따라 연금액은 지급사유에 따라 기본연금액과 부양가족연금액을 기초로 산정한다. ㄷ은 어긋났다 — 2008년 이후 해마다 낮아지는 것은 소득대체율로, 50퍼센트에서 매년 0.5퍼센트포인트씩 내려가 2028년 40퍼센트가 되며, 급여산식의 비례상수는 그에 맞춰 조정되는 값이지 그 자체가 「매년 0.5퍼센트씩 감소」하는 것이 아니다.

  5. ㄱ, ㄴ, ㄷ, ㄹ

    정답: X

    넷을 모두 넣었으나 ㄷ이 어긋난다. 낮아지는 것의 이름과 단위가 함께 잘못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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