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15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6/25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사회복지정책론 · 2017년 제15회사회보장공공부조6.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①대상 가구당 행정관리비용이 사회보험보다 저렴하다.②재원은 기금에 의존한다.③재원부담을 하는 자와 수급자가 동일하다.④대상 선정에서 부양의무자 존재 여부는 고려되지 않는다.⑤선정기준으로 기준 중위소득을 활용한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17년 사회복지정책론 6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5번해설 요약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묻는다. 2015년 맞춤형 급여 개편 이후 기준 중위소득을 선정기준으로 쓴다.① 대상 가구당 행정관리비용이 사회보험보다 저렴하다.정답: X행정관리비용이 더 든다. 소득과 재산을 조사하고 부양의무자를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다시 조사해야 하므로, 자격이 명확한 사회보험보다 대상 가구당 관리비용이 훨씬 많이 든다.② 재원은 기금에 의존한다.정답: X기금이 아니라 조세다. 공공부조는 기여를 전제로 하지 않으므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세(일반회계)로 재원을 대며, 기금으로 굴러가는 것은 사회보험 쪽이다.③ 재원부담을 하는 자와 수급자가 동일하다.정답: X동일하지 않다. 세금을 내는 사람과 급여를 받는 사람이 갈리는 것이 공공부조의 구조이며, 그래서 수직적 재분배가 크게 일어난다. 낸 사람이 받는 것은 사회보험이다.④ 대상 선정에서 부양의무자 존재 여부는 고려되지 않는다.정답: X고려되어 왔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오랫동안 대상 선정의 요건이었고, 2015년 교육급여·2018년 주거급여·2021년 생계급여에서 차례로 폐지되었으나 의료급여에는 지금도 남아 있다.⑤ 선정기준으로 기준 중위소득을 활용한다.정답: O옳다. 2015년 맞춤형 급여 개편으로 최저생계비라는 절대선을 버리고 기준 중위소득을 도입해, 급여마다 그 일정 비율 이하로 선정기준을 달리 정했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가 각각 다른 비율을 쓰는 구조가 여기서 나왔다.← 5번7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