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17제15회

사회보장사회보험

23.우리나라의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7사회복지정책론 23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산재보험을 묻는다. 장해급여는 치유 뒤 남은 장해의 등급에 따라 연금이나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1. 장해급여는 등급에 따라 연금이나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정답: O

    옳다. 제57조제2항은 장해급여를 장해등급에 따라 장해보상연금 또는 장해보상일시금으로 지급하도록 정한다. 등급이 높은(장해가 무거운) 경우에는 연금으로, 가벼운 경우에는 일시금으로 지급되는 구조다.

  2. 업무와 재해 사이의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보상한다.

    정답: X

    인과관계가 있어야 한다. 제37조제1항 단서는 「업무와 재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고 정한다. 과실을 따지지 않는 것과 인과관계를 따지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다.

  3. 산업재해보상보험 급여수급권은 퇴직하면 소멸한다.

    정답: X

    퇴직해도 소멸하지 않는다. 제88조제2항은 보험급여를 받을 권리가 퇴직하여도 소멸되지 아니한다고 정한다. 재해를 입은 사실이 이미 생겼기 때문이다.

  4. 산업재해보상보험은 보건복지부장관이 관장한다.

    정답: X

    고용노동부장관이 관장한다. 제2조제1항은 이 법에 따른 보험사업을 고용노동부장관이 관장한다고 정하며, 운영은 근로복지공단이 맡는다.

  5. 각종 민간 사회단체는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임의적용사업장으로 분류된다.

    정답: X

    당연적용이다. 산재보험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원칙적으로 당연적용되므로, 민간 사회단체도 근로자를 쓴다면 임의가 아니라 당연적용사업장이 된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