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17년 제15회

사회보장사회보험

4.우리나라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의 특징이 아닌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7년 사회복지정책론 4번 해설

정답: 3번

해설 요약

산재보험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미가입 사업장이다 — 당연적용사업장이라면 가입 신고를 하지 않았어도 재해 근로자는 보상을 받는다.

  1. ① 보험료는 업종별로 상이한 보험료율을 적용하고 있다.

    정답: O

    산재보험료율은 과거 3년간 보수총액 대비 보험급여 비율을 기초로 사업 종류별로 달리 정한다(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3항).

  2. ② 보험료는 개별 사업장의 산재사고실적에 따라 보험료를 증감한다.

    정답: O

    성립 후 3년이 지난 일정 사업은 그 사업의 보험급여 실적에 따라 산재보험료율을 50% 범위에서 올리거나 내린다(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2항).

  3. ③ 당연적용사업장 중 미가입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재사고에 대해서는 보상받을 수 없다.

    정답: X

    당연가입 사업은 사업을 시작한 날 보험관계가 성립하므로 신고가 없었어도 재해 근로자는 보상받고, 공단은 사업주에게서 그 급여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징수할 수 있다(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7조 제2호, 제26조 제1항 제1호).

  4. ④ 보험료는 개산보험료와 확정보험료로 구성되어 있다.

    정답: O

    건설업 등은 한 해 보수총액을 어림해 개산보험료를 먼저 내고, 한 해가 끝나면 실제 보수로 확정보험료를 계산해 정산한다(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19조 제1항).

  5. ⑤ 산업재해보상보험에서는 근로자의 과실 여부에 상관없이 산재사고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진다.

    정답: O

    산재보험은 근로자의 과실을 따지지 않는 무과실책임주의라, 고의·자해행위나 범죄행위로 생긴 재해만 업무상 재해에서 뺀다(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 제2항).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