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 2022년 제59회

주식과 주주주권의 발행·효력과 주식의 전자등록

53.상법상 주권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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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법 53번 해설

정답: 5번

  1. ① 주권, 신주인수권증서, 신주인수권증권을 점유한 자는 각각 적법한 소지인으로 추정된다.

    정답: O

    세 증권 모두 주권 추정 규정을 받아 점유자를 적법한 소지인으로 본다(상법 제336조 제2항, 제420조의3 제2항, 제516조의6 제2항).

  2. ② 주식의 질권자가 그 질권으로써 제3자에게 대항하려면 계속하여 주권을 점유하여야 한다.

    정답: O

    질권자가 주권을 놓아 버리면 제3자에 대한 대항력이 사라진다(상법 제338조 제2항).

  3. ③ 주식의 소각이 있는 경우 이로 인하여 종전의 주주가 받을 금전이나 주식에 대하여도 종전의 주식을 목적으로 한 질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O

    소각 뒤 주주에게 돌아갈 금전이나 주식에까지 옛 질권의 힘이 뻗는다(상법 제339조).

  4. ④ 주식의 양도에 관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도록 정한 때에는 그 규정을 주권에 기재하여야 한다.

    정답: O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넘길 수 있는 주식이라면 그 사정이 주권에 드러나야 한다(상법 제356조 제6호의2).

  5. ⑤ 주주가 그 주식에 대하여 주권의 소지를 하지 아니하겠다는 뜻을 회사에 신고하려면 정관에 근거가 있어야 한다.

    정답: X

    정관이 막아 두지 않은 한 누구나 불소지를 신고할 수 있다 — 근거 규정을 따로 둘 일이 아니다(상법 제358조의2 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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