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3년 제60회

제6편 의사표시비진의표시의 적용범위와 제3자 보호

59.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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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민법 59번 해설

정답: 1번

  1. ① 진의 아닌 의사표시의 규정은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도 적용된다.

    정답: O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도 진의 아닌 의사표시 규정이 그대로 미친다(민법 제107조 제1항).

  2. ②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표시된 의사와 내심의 의사가 다르다는 것을 표의자가 인식하지 못한 경우도 포함한다.

    정답: X

    진의가 아님을 알고 했을 때라야 비진의표시이고, 모르고 어긋났다면 그것은 착오다(민법 제107조 제1항).

  3. ③ 진의 아닌 의사표시임을 표의자의 상대방이 알고 있었다면 그 의사표시는 효력이 있다.

    정답: X

    상대방이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면 그 의사표시는 무효가 된다(민법 제107조 제1항 단서).

  4. ④ 혼인할 의사 없이 혼인의 청약을 하였고 상대방이 청약을 믿고 승낙하였다면 혼인의 합의는 유효하다.

    정답: X

    혼인은 합의가 없으면 무효여서 비진의표시 규정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민법 제815조 제1호).

  5. ⑤ 특정 물건을 매도할 의사로 증여한다는 청약을 하였는데 상대방이 청약을 믿고 승낙을 하였다면 매매계약이 체결된 것이다.

    정답: X

    말한 대로 증여의 효력이 생길 뿐이고 매매계약으로 바뀌지는 않는다(민법 제107조 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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