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개론 · 2018국가직

증거전문법칙

16.증거능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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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형사소송법개론 16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간인 없는 검사 피신조서는 거부 취지가 기재돼도 증거능력이 없다 — 인정할 수 있다는 ①이 틀림.

  1. 조서말미에 피고인의 서명만 있고 간인이 없는 검사 작성의 피고인에 대한 피의자신문조서에 대해, 간인이 없는 것이 피고인이 간인을 거부하였기 때문이라는 취지가 조서말미에 기재되었다면, 그 조서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있다.

    정답: X

    서명만 있고 간인이 없는 검사 피신조서는 간인 거부 취지가 기재됐더라도 적법한 조서가 아니어서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

  2. 문자메시지가 표시된 휴대전화기의 화면을 촬영한 사진을 증거로 사용하려면 그 휴대전화기를 법정에 제출할 수 없거나 제출이 곤란한 사정이 있고, 그 사진이 휴대전화기의 화면에 표시된 문자메시지와 정확하게 같다는 사실이 증명되어야 한다.

    정답: O

    문자메시지 화면 촬영 사진을 쓰려면 원본 휴대전화 제출이 곤란한 사정과 사진이 화면 문자와 정확히 같다는 사실이 증명돼야 한다.

  3. 형사소송법 제314조의 ‘특신상태’와 관련된 법리는 원진술자의 소재불명 등을 전제로 하고 있는 형사소송법 제316조제2항의 ‘특신상태’에 관한 해석과 동일하다.

    정답: O

    제314조의 특신상태 법리는 원진술자 소재불명 등을 전제로 한 제316조 제2항의 특신상태 해석과 동일하다.

  4. 피고인이 아닌 자가 수사과정에서 진술서를 작성하였으나 수사기관이 그에 대한 조사과정을 기록하지 아니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진술서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

    정답: O

    피고인 아닌 자가 수사과정에서 작성한 진술서라도 조사과정을 기록하지 않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증거능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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