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 2017국가직

공판국민참여재판

15.국민참여재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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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형사소송법 15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옳은 것은 ㄴ·ㄹ(③). ㄱ은 통상절차 회부 의무가 없고, ㄷ은 양형토의에 판사가 참여할 수 있다.

  1. 국민참여재판에서 공소사실의 일부 철회 또는 변경으로 인하여 대상사건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법원은 절차를 정지하고 결정으로 당해 사건을 지방법원 본원 합의부로 하여금 국민참여재판에 의하지 아니하고 심판 하게 하여야 한다.

    정답: X

    국민참여재판 대상에서 벗어나도 절차를 정지해 본원 합의부가 통상절차로 심판하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2. 국민참여재판에서는 피고인이 법정에서 자백하는 경우 에도 간이공판절차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정답: O

    간이공판절차는 자백하면 증거조사를 간추리는 제도인데, 배심원은 그 증거를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므로 절차를 줄이면 평의할 자료가 사라진다. 그래서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제43조가 형사소송법 제286조의2의 적용을 아예 배제한다.

  3. 심리에 관여한 배심원은 유․무죄에 관하여 평의하고 평결이 유죄인 경우 양형에 관하여 토의하고 그에 관한 의견을 개진하며, 평의 및 양형에 관한 토의에는 심리에 관여한 판사가 참여할 수 없다.

    정답: X

    배심원 평의·양형토의에는 심리에 관여한 판사가 참여할 수 있어,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은 옳지 않다.

  4. 배심원이 9인인 경우 검사와 변호인은 각자 5인의 범위 내에서 배심원후보자에 대하여 이유를 제시하지 아니하는 기피신청을 할 수 있다.

    정답: O

    배심원이 9인이면 검사·변호인은 각자 5인 범위에서 무이유부 기피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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