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 2017국가직

상소항소

6.공개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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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형사소송법 6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소년 형사사건의 심리는 공개한다 — 공개하지 않는다는 ①이 틀림.

  1. 소년에 대한 형사사건의 심리는 공개하지 아니하나, 법원은 적당하다고 인정하는 자에게 참석을 허가할 수 있다.

    정답: X

    소년 '보호사건'과 달리 소년 '형사사건'의 심리는 공개하며, 비공개하고 참석을 허가하는 것이 아니다.

  2. 누구든지 법정 안에서는 재판장의 허가 없이 녹화, 촬영, 중계방송 등의 행위를 하지 못한다.

    정답: O

    법원조직법 제59조가 정한다. 재판 공개는 방청을 열어 두는 것이지 촬영·중계까지 자유롭게 하는 것이 아니어서, 증인이 위축되거나 피고인의 인격권이 상하지 않도록 재판장의 허가를 관문으로 두었다.

  3. 공개금지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재판의 심리에 관한 공개를 금지하기로 결정하였다면 그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증인의 증언은 증거능력이 없다.

    정답: O

    공개금지 사유가 없는데도 심리 공개를 금지한 절차의 증언은 증거능력이 없다.

  4. 공판의 공개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는 절대적 항소이유에 해당한다.

    정답: O

    제361조의5 제9호가 '공판의 공개에 관한 규정에 위반한 때'를 따로 든다. 절대적 항소이유란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따지지 않고 그 사유만으로 파기하는 것으로, 공개재판은 결론의 당부와 무관하게 지켜야 할 절차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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