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24회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13/40 문항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65666768697071727374757677787980공동주택관리실무 · 2021년 제24회시설관리결로 방지37.건축물의 표면결로 방지대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실내의 수증기 발생을 억제한다.②환기를 통해 실내 절대습도를 낮춘다.③외벽의 단열강화를 통해 실내 측 표면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방지한다.④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를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게 유지한다.⑤외기에 접한 창의 경우 일반유리보다 로이(Low-E) 복층유리를 사용하면 표면결로 발생을 줄일 수 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1년 공동주택관리실무 37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4번해설 요약표면결로는 「표면온도 < 노점온도」일 때 생긴다 — 막는 길은 벽을 덜 차게 하거나 공기를 덜 습하게 하거나 둘뿐이다.① 실내의 수증기 발생을 억제한다.정답: O실내의 수증기 발생을 억제한다 — 결로의 원료가 습기이므로, 조리·세탁·건조 시 나오는 수증기를 줄이는 것이 첫걸음이다.② 환기를 통해 실내 절대습도를 낮춘다.정답: O환기를 통해 실내 절대습도를 낮춘다. 겨울철 바깥 공기는 차고 건조해, 들여오면 절대습도가 내려간다.③ 외벽의 단열강화를 통해 실내 측 표면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방지한다.정답: O외벽의 단열을 강화하면 실내 측 표면온도가 덜 떨어진다. 벽이 차가워지지 않으면 이슬이 맺히지 않는다.④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를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게 유지한다.정답: X거꾸로다.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해야 한다.⑤ 외기에 접한 창의 경우 일반유리보다 로이(Low-E) 복층유리를 사용하면 표면결로 발생을 줄일 수 있다.정답: O로이(Low-E) 복층유리는 방사율이 낮은 금속막을 입혀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므로, 실내 측 유리 표면온도가 덜 떨어져 결로가 줄어든다. 창은 벽보다 단열이 약해 결로가 가장 먼저 생기는 자리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건축물의 유지관리 — 몸통과 껍데기를 지키는 일 →← 36번38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