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22년 제33회

부동산학 각론부동산금융의 기초와 대출

101.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2년 부동산학원론 101번 해설

정답: 5번

  1. ①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 회수기간)은 만기일시상환대출이 원리금균등분할상환대출보다 길다.

    정답: O

    만기일시상환은 원금을 마지막에 한꺼번에 받으므로, 매기 원금을 나눠 받는 원리금균등보다 자금 회수가 늦어 듀레이션이 길다.

  2. ② 대출수수료와 조기상환수수료를 부담하는 경우 차입자의 실효이자율은 조기상환시점이 앞당겨질수록 상승한다.

    정답: O

    대출수수료·조기상환수수료는 정해진 금액이라, 대출을 빨리 갚을수록 짧은 기간에 나눠 부담하게 되어 실효이자율이 올라간다.

  3. ③ 금리하락기에 변동금리대출은 고정금리대출에 비해 대출자의 조기상환위험이 낮다.

    정답: O

    변동금리는 금리가 내려가면 대출 금리도 따라 내려가므로 차입자가 갈아탈 이유가 적어 조기상환위험이 낮다.

  4. ④ 금리상승기에 변동금리대출의 금리조정주기가 짧을수록 대출자의 금리위험은 낮아진다.

    정답: O

    금리가 오를 때 조정주기가 짧으면 대출 금리를 빨리 올릴 수 있어 대출자의 금리위험이 줄어든다.

  5. 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과 담보인정비율(LTV)은 소득기준으로 채무불이행위험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정답: X

    DSR은 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이지만,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액 비율이라 소득이 아니라 담보 기준 지표다.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