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17년 제28회

부동산학 각론원가법과 감가수정

103.감가수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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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동산학원론 103번 해설

정답: 1번

  1. ① 치유가능한 감가는 내용년수 항목 중에서 치유로 증가가 예상되는 효용이 치유에 요하는 비용보다 큰 경우의 감가를 의미한다.

    정답: O

    치유해서 늘어나는 효용이 치유비용보다 크면 고치는 것이 경제적이라 치유가능한 감가로 본다.

  2. ② 감가수정의 방법은 직접법과 간접법이 있으며, 직접법에는 내용년수법, 관찰감가법 및 분해법이 있다. 감가수정액의 산정은 이 세가지 방법을 병용하여 산정해야 한다.

    정답: X

    직접법에는 내용연수법·관찰감가법·분해법이 있지만 셋을 반드시 함께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 대상에 맞게 고르거나 병용한다.

  3. ③ 감가수정은 재조달원가에서 부동산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ㆍ기능적ㆍ경제적 감가요인 등을 고려하고, 그에 해당하는 감가수정액을 공제하여, 기준시점 현재 대상물건의 기간손익의 배분을 산정하기 위한 것이다.

    정답: X

    감가수정은 기준시점의 가액을 적정하게 맞추는 작업이다 — 비용을 기간별로 나누는 것은 회계의 감가상각이다(감정평가에 관한 규칙 제2조 제12호).

  4. ④ 감정평가대상이 되는 부동산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한 후 감정평가사의 폭넓은 경험과 지식에 의존하는 것이 분해법이다.

    정답: X

    감정평가사가 대상을 직접 살펴 경험과 지식으로 감가액을 정하는 것은 관찰감가법이다 — 분해법은 감가요인을 나눠 따로 구한다.

  5. ⑤ 감가요인을 물리적ㆍ기능적ㆍ경제적 요인으로 세분하고, 치유가능ㆍ불능항목으로 세분하여 각각의 발생감가의 합계액을 감가수정액으로 하는 방법이 관찰감가법이다.

    정답: X

    감가요인을 물리적·기능적·경제적으로, 다시 치유가능·불능으로 나눠 각각 구해 합하는 방법은 분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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