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5제23회

사회보장빈곤과 불평등

7.재분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사회복지정책론 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재분배를 묻는다. 건강보험은 건강한 사람이 낸 보험료로 아픈 사람의 진료비를 대므로 위험에 따른 재분배가 일어난다.

  1. 건강보험은 건강한 사람으로부터 질병을 겪는 사람에게 자원을 재분배한다.

    정답: O

    옳다. 건강보험은 아프지 않은 사람도 보험료를 내고 아픈 사람이 급여를 받으므로, 건강한 사람에게서 질병을 겪는 사람에게로 자원이 옮겨 간다. 소득이 아니라 위험의 발생 여부를 축으로 삼는 재분배이며, 사회보험이 지닌 위험분산 기능의 전형이다.

  2. 고용보험은 수직적 재분배효과가 가장 크다.

    정답: X

    수직적 재분배가 가장 큰 것은 공공부조다. 고용보험은 실업이라는 위험을 나누는 수평적 재분배가 중심이며, 고소득층에서 저소득층으로 옮기는 수직적 재분배가 가장 큰 것은 조세로 재원을 대고 저소득층에게만 주는 공공부조다.

  3. 정부는 최소극대화의 원칙에 따라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대상자에게 동일한 보험료를 부과한다.

    정답: X

    모두에게 같은 보험료를 물리지 않는다. 최소극대화 원칙은 가장 못한 처지의 사람을 가장 낫게 하라는 롤즈의 원칙이며, 그에 따르려면 소득에 따라 보험료를 달리 물려야 한다. 똑같이 물리면 저소득층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무거워진다.

  4. 민간에서 이루어지는 자선활동에서는 파레토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정답: X

    파레토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 자발적 기부는 주는 쪽이 스스로 만족을 얻고 받는 쪽도 나아지므로, 아무도 나빠지지 않으면서 누군가는 좋아지는 파레토 개선으로 설명되곤 한다.

  5. 사회민주주의에서는 개인의 효용관점에서 재분배를 정당화한다.

    정답: X

    개인의 효용으로 정당화하는 쪽은 공리주의다. 사회민주주의는 평등과 연대라는 가치, 시민권으로서의 권리에 근거해 재분배를 정당화하며, 총효용의 증가를 근거로 삼는 것은 공리주의의 방식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