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5제23회

사회보장사회보험

24.도덕적 해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사회복지정책론 24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도덕적 해이를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집단의 크기다 — 집단이 클수록 내 행동이 티가 나지 않아 도덕적 해이는 오히려 강해진다.

  1. 도덕적 해이는 보험계약이 가입자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정답: X

    보험에 든 뒤로 조심하지 않게 되거나 급여를 더 쓰게 되는 것이 도덕적 해이다. 계약이 가입자의 행동을 바꾸어 놓는 현상을 가리키므로 이 서술에 어긋난 데가 없다.

  2. 도덕적 해이는 보험가입 집단의 크기가 클수록 약화된다.

    정답: O

    약화가 아니라 강화된다. 집단이 클수록 내가 조금 더 쓴 것이 전체 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지고 감시도 어려워지므로, 「나 하나쯤」이라는 무임승차의 유인이 커진다. 소규모 집단에서는 서로 아는 사이라 자율적 감시가 작동해 오히려 덜하다.

  3. 도덕적 해이는 실업보험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정답: X

    실업보험은 급여를 받는 동안 구직을 덜 하게 되는 유인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구직활동 확인과 급여기간 제한 같은 장치를 함께 두어 그 유인을 줄인다.

  4. 도덕적 해이는 건강보험 진료비 본인부담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사용된다.

    정답: X

    진료비를 전액 보험이 대면 필요 이상으로 의료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본인부담금을 두어 그 유인을 줄인다. 도덕적 해이가 본인부담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되는 자리다.

  5. 도덕적 해이가 심각해지면 민간보험사의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답: X

    가입자들이 급여를 과다하게 쓰면 지출이 늘고, 그 부담이 결국 보험료 인상으로 돌아온다. 민간보험에서 특히 뚜렷하게 나타나는 연쇄이므로 어긋난 데가 없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