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5년 제23회

사회복지의 역사영국·서구

4.사회복지정책의 역사를 세 단계로 나눌 때 ( )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대상자 사회복지 주체 권리수준 걸인, 부랑인, 무권리, 정책당국의 빈민법 ( ㄱ ) 구제가치가 있는 빈민 재량 사회보험 노동자 계급 국가, 노동조합 ( ㄴ ) 복지국가 ( ㄷ ) 국가, 시민단체 시민권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년 사회복지정책론 4번 해설

정답: 3번

해설 요약

사회복지의 세 단계를 채운다. ㄱ 국가·교회·영주(빈민법의 주체), ㄴ 계약에 입각한 권리(사회보험의 권리수준), ㄷ 시민·개인(복지국가의 대상자)이다.

  1. ① ㄱ: 노동조합 ㄴ: 계약에 입각한 권리 ㄷ: 노동자 계급

    정답: X

    빈민법 시대의 구제 주체는 노동조합이 아니라 국가·교회·영주였고, 복지국가의 대상은 노동자 계급을 넘어선 시민 개인이다.

  2. ② ㄱ: 국가, 노동조합 ㄴ: 시민권 ㄷ: 노동자 계급

    정답: X

    빈민법 주체는 국가·교회·영주, 사회보험 권리는 계약적 권리, 복지국가 대상은 시민 개인이라 세 칸이 모두 어긋났다.

  3. ③ ㄱ: 국가, 교회, 영주 ㄴ: 계약에 입각한 권리 ㄷ: 시민, 개인

    정답: O

    빈민법은 국가·교회·영주가 재량으로, 사회보험은 기여에 따른 계약적 권리로, 복지국가는 시민 개인에게 시민권으로 급여한다.

  4. ④ ㄱ: 노동조합 ㄴ: 정책 당국의 재량 ㄷ: 시민, 개인

    정답: X

    빈민법의 주체를 노동조합으로, 사회보험의 권리수준을 정책당국의 재량으로 적어 앞 두 단계가 섞였다.

  5. ⑤ ㄱ: 국가, 교회, 영주 ㄴ: 시민권 ㄷ: 노동자 계급

    정답: X

    ㄱ은 맞지만 시민권은 복지국가의 권리이고, 복지국가의 대상은 노동자 계급이 아니라 시민 개인이다.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