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4제22회

정책의 분석틀재정

6.사회복지의 민간재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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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사회복지정책론 6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민간재원을 묻는다. 기업복지가 커질수록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격차가 벌어져 노동자들 사이의 불평등이 커진다.

  1. 사회복지의 민간재원에는 조세지출, 기부금, 기업복지, 퇴직금 등이 포함된다.

    정답: X

    조세지출은 공공재원 쪽이다. 조세지출(조세비용)은 걷을 세금을 깎아 주는 방식의 정부 지원이므로 민간재원이 아니다. 기부금·기업복지·퇴직금은 민간재원에 든다.

  2. 기부금 규모는 국세청이 추산한 액수보다 더 적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답: X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 국세청이 잡는 것은 세액공제를 신청한 기부금이므로, 공제를 받지 않은 소액 기부와 현물 기부까지 더하면 실제 규모는 그보다 크다고 본다.

  3. 이용료는 클라이언트가 직접 지불한 것을 제외하고 사회보장기관 등의 제3자가 서비스 비용을 지불한 것을 의미한다.

    정답: X

    뒤바뀌었다. 이용료는 서비스를 받는 클라이언트가 직접 내는 돈을 가리키며, 사회보장기관 같은 제3자가 대신 내는 것은 이용료가 아니라 제3자 지불에 해당한다.

  4. 기업복지는 기업이 그 피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임금과 임금 외 급여 또는 부가급여를 의미한다.

    정답: X

    임금은 제외된다. 기업복지는 임금 외에 기업이 따로 제공하는 부가급여(사택·학자금·건강검진·경조사비 등)를 가리키므로, 임금까지 넣어 적은 이 서술은 개념의 범위를 넘어섰다.

  5. 기업복지의 규모가 커질수록 노동자들 사이의 불평등이 증가한다.

    정답: O

    옳다. 기업복지는 그 기업에 다니는 사람만 누리므로, 규모가 커질수록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격차가 벌어진다. 게다가 부가급여에 세제 혜택이 붙는 경우가 많아 그 격차가 조세로도 뒷받침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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