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4제22회

복지국가론복지국가 유형

15.에스핑-안데르센(G. Esping-Andersen)의 복지국가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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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사회복지정책론 15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에스핑-안데르센의 유형론을 묻는다. 탈상품화와 계층화를 기준으로 자유주의·보수주의·사회민주주의 셋으로 나누었다.

  1. 복지국가 유형을 탈상품화, 계층화 등을 기준으로 분류하였다.

    정답: O

    옳다. 에스핑-안데르센은 시장에 기대지 않고도 살 수 있는 정도인 탈상품화와, 제도가 사람들을 어떻게 갈라 놓는지를 보는 계층화를 축으로 삼아 복지국가를 세 유형으로 나누었다. 뒤에 탈가족화가 축으로 더해졌다.

  2. 보수주의 복지국가는 탈가족주의와 통합적 사회보험을 강조한다.

    정답: X

    보수주의는 가족주의가 강하다. 가족이 돌봄을 맡는 것을 전제로 삼아 탈가족주의와 거리가 멀고, 사회보험도 직업별로 갈라져 있어 통합적이지 않다. 통합적 보편급여는 사회민주주의 쪽이다.

  3. 자유주의 복지국가는 공공부조의 비중과 탈상품화 수준이 낮은 편이다.

    정답: X

    공공부조의 비중은 높다. 자유주의 복지국가는 자산조사에 기댄 공공부조의 비중이 크고 탈상품화 수준은 낮다. 비중이 낮다고 적은 대목이 어긋났다.

  4.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는 국가의 책임을 최소화하고 시장을 통해 문제해결을 한다.

    정답: X

    사회민주주의는 국가의 책임이 가장 크다. 국가가 보편적으로 급여와 서비스를 제공해 시장 의존을 줄이는 유형이므로, 국가 책임을 최소화하고 시장에 맡긴다는 것은 자유주의의 특징이다.

  5. 보수주의 복지국가의 예로는 프랑스, 영국, 미국을 들 수 있다.

    정답: X

    영국과 미국은 자유주의다. 보수주의의 예로는 독일·프랑스·오스트리아·이탈리아가 꼽히며, 영국과 미국은 자산조사 중심의 자유주의 복지국가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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