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4제22회

정책의 분석틀할당

5.보편주의와 선별주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보편주의는 시민권에 입각해 권리로서 복지를 제공하므로 비납세자는 사회복지 대상에서 제외한다.

ㄴ. 보편주의는 기여자와 수혜자를 구별하지 않는다.

ㄷ. 선별주의는 수급자격이 제한된 급여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조사 또는 소득조사를 한다.

ㄹ. 보편주의자와 선별주의자 모두 사회적 평등성 또는 사회적 효과성을 나름대로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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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사회복지정책론 5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보편주의와 선별주의를 묻는다. 걸리는 것은 ㄱ이다 — 보편주의는 세금을 냈는지 따지지 않고 시민이면 누구나 대상으로 삼는다.

  1. 정답: X

    ㄷ만 골랐으나 ㄴ·ㄹ도 옳다. 기여자와 수혜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는 것과, 두 원리가 저마다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도 함께 든다.

  2. ㄱ, ㄷ

    정답: X

    ㄱ이 섞였고 옳은 ㄴ·ㄹ이 빠졌다. 비납세자를 빼는 것은 보편주의와 정반대다.

  3. ㄴ, ㄹ

    정답: X

    ㄷ이 빠졌다. 선별주의가 수급자격을 제한하기 위해 자산조사나 소득조사를 거친다는 것도 함께 들어가야 한다.

  4. ㄱ, ㄴ, ㄹ

    정답: X

    ㄱ이 섞였고 옳은 ㄷ이 빠졌다. 보편주의는 납세 여부를 자격으로 삼지 않는다.

  5. ㄴ, ㄷ, ㄹ

    정답: O

    ㄴ·ㄷ·ㄹ이 옳다. ㄴ 보편주의는 낸 사람과 받는 사람을 나누지 않고 시민이면 누구나 대상으로 삼는다. ㄷ 선별주의는 자격을 제한하므로 자산조사나 소득조사로 대상을 가린다. ㄹ 보편주의는 낙인 없이 모두를 포괄하는 사회적 효과성을, 선별주의는 필요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비용효과성을 저마다 추구하므로 어느 한쪽만 가치를 좇는 것이 아니다. ㄱ은 뒤집혔다 — 시민권에 입각한다는 것은 곧 납세 여부와 무관하게 권리를 인정한다는 뜻이므로, 비납세자를 빼면 그 순간 보편주의가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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