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개론 · 2021국가직

공판증거조사와 증인신문

9.증인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형사소송법개론 9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변호인 신청 증인은 변호인이 먼저 신문하고 합의부원도 신문할 수 있다 — 순서·합의부원 신문을 틀리게 쓴 ④가 틀림.

  1. 증언을 거부하는 자는 거부사유를 소명하여야 한다.

    정답: O

    제150조가 소명을 요구한다. 증언거부권은 예외이고 증언의무가 원칙이므로, 거부만 하고 이유를 대지 않으면 법원이 정당한 거부인지 가릴 수 없어 증언 의무를 회피하는 통로가 된다. 다만 증명이 아니라 소명이면 족하다.

  2. 증인이 들을 수 없는 때에는 서면으로 묻고, 말할 수 없는 때에는 서면으로 답하게 할 수 있다.

    정답: O

    증인신문이 구술로 이뤄지는 것은 그 편이 진실에 가깝기 때문이지 말이 유일한 통로여서가 아니다. 듣거나 말하지 못하는 증인에게 구술을 고집하면 증언 자체가 불가능해지므로, 형사소송규칙은 묻는 쪽과 답하는 쪽 어느 편이든 막힌 쪽을 서면으로 대신할 수 있게 했다.

  3. 필요한 때에는 증인과 다른 증인 또는 피고인과 대질하게 할 수 있다.

    정답: O

    제162조는 증인을 한 사람씩 따로 신문하게 해 다른 증언에 물드는 것을 막고, 신문하지 않은 증인은 퇴정시킨다. 그러면서도 진술이 엇갈릴 때는 필요한 때에 한해 다른 증인이나 피고인과 대질하게 해, 개별신문 원칙의 예외를 남겨 두었다.

  4. 변호인이신청한증인은검사, 변호인, 재판장의순으로신문하며, 합의부원은 당해 증인을 신문할 수 없다.

    정답: X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은 변호인·검사·재판장 순으로 신문하고, 합의부원도 그 증인을 신문할 수 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