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계열 · 기출 all-in-one
회계원리
기출 논점을 기본서 목차 순서로 정리한 공개 개념 20개입니다.
기출문제 보기 →회계의 기초와 순환과정
결산
결산수정분개 — 이연ㆍ발생 네 갈래와 기중 처리방법의 함정
기중에는 현금 흐름을 따라 적어 두었다가 기말에 기간 귀속에 맞게 고치는 것이 결산수정분개다. 미리 받은 것은 선수수익(부채), 미리 낸 것은 선급비용(자산)으로 미루고, 벌었는데 못 받은 것은 미수수익(자산), 썼는데 안 낸 것은 미지급비용(부채)으로 앞당긴다.
시산표
시산표 — 자기검증기능이 잡지 못하는 오류
시산표는 모든 계정의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일치하는지 확인해 전기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표다. 다만 차변과 대변의 합계가 맞기만 하면 통과하므로 일부 오류는 발견되지 않는다.
회계등식
회계등식 — 자산=부채+자본으로 거래를 읽는 법
모든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이라는 등식을 유지하면서 양변을 같은 크기로 움직인다. 자본은 기초자본에 유상증자와 당기순이익을 더하고 배당을 뺀 금액으로 이어진다.
자산
재고자산
재고자산 — 귀속 판단ㆍ원가흐름ㆍ감모와 평가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추정판매가격에서 추정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뺀 금액이다. 원가흐름 가정으로 개별법ㆍ선입선출법ㆍ가중평균법이 인정되고 후입선출법은 인정되지 않는다.
무형자산
무형자산 — 올릴 수 없는 것부터, 그리고 상각과 손상
무형자산은 식별가능성ㆍ통제ㆍ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갖춘 물리적 실체 없는 자산이다. 연구단계 지출은 전액 비용이고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기준을 충족할 때에만 자산이 된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ㆍ브랜드ㆍ고객목록은 인식하지 않는다.
감가상각
감가상각 — 방법별 상각대상액과 기중 취득
감가상각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금액을 내용연수에 걸쳐 배분하는 절차다. 정액법ㆍ정률법ㆍ이중체감법ㆍ연수합계법ㆍ생산량비례법이 있으며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시작해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거나 제거할 때까지 계속한다.
현금과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 판별표 하나로 끝내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통화와 통화대용증권, 요구불예금, 그리고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이고 가치변동 위험이 크지 않은 금융상품을 말한다. 매출채권은 기대신용손실로 손실충당금을 설정한다.
유형자산
유형자산 취득원가 — 무엇까지 원가에 얹는가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구입가격에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된 원가와 복구의무의 추정원가 현재가치를 더한 금액이다. 취득세 같은 부대원가는 포함하고 광고비나 새 시설 개설원가는 포함하지 않는다.
후속측정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 증감의 순서 규칙
유형자산은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중 하나를 자산 분류별로 선택해 일관되게 적용한다. 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이 증가하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재평가잉여금에 쌓고, 감소하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금융자산
금융자산 — 3분류가 정하는 거래원가와 손익의 자리
금융자산은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분류한다. 수취만이 목적이고 원리금만 받으면 상각후원가, 수취와 매도를 함께 노리고 원리금만 받으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나머지가 당기손익-공정가치다.
개념체계와 재무제표
재무제표
재무제표 5종 — 각 표가 답하는 질문과 표시 원칙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주석으로 이뤄진다.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면 모두 발생기준으로 작성하고,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통합표시할 수 있으나 상계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개념체계
개념체계 — 재무제표 요소의 정의와 보고기업
자산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고 있고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 부채는 과거사건에서 생긴 현재의무로 자원 유출을 통해 이행될 것으로 기대되는 의무,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지분이다.
질적특성
질적특성 — 근본 둘과 보강 넷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다. 목적적합성은 예측가치ㆍ확인가치ㆍ중요성으로, 표현충실성은 완전성ㆍ중립성ㆍ무오류로 이뤄진다. 보강적 질적특성은 비교가능성ㆍ검증가능성ㆍ적시성ㆍ이해가능성이다.
부채와 자본
자본
자본거래 — 자본 총액을 움직이는 것과 이름표만 바꾸는 것
자본거래는 주주와의 거래이므로 손익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유상증자ㆍ신주발행비ㆍ자기주식 취득과 처분ㆍ현금배당은 자본 총액을 움직이고, 무상증자ㆍ주식배당ㆍ주식분할ㆍ주식병합은 자본 총액을 바꾸지 않는다.
사채
사채 — 유효이자율 상각 세 줄과 조기상환손익
사채는 발행 시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기록하고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해 만기에 액면금액에 이르게 한다.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 현금이자는 액면금액 × 표시이자율이며 그 차이가 상각액이다.
충당부채
충당부채ㆍ우발부채ㆍ우발자산 — 비대칭이 핵심
충당부채는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요건이 빠지면 우발부채로 주석에 공시하고, 가능성이 아주 낮으면 공시하지 않는다.
이익잉여금
배당 — 우선주 유형에 따른 배분 순서
배당은 이익잉여금의 처분이며 비용이 아니다. 우선주는 누적적ㆍ비누적적, 참가적ㆍ비참가적으로 나뉘고 이 조합이 배당 총액을 나누는 순서를 정한다.
수익ㆍ비용과 기타
재무비율
재무비율 — 유동ㆍ부채ㆍ활동성 세 묶음과 거래의 영향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재고자산)÷유동부채,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자본이다. 활동성 비율은 매출채권회전율(매출액÷평균매출채권)과 재고자산회전율(매출원가÷평균재고자산)이 대표적이다.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세 활동 분류와 비현금거래
현금흐름표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변동을 영업활동ㆍ투자활동ㆍ재무활동으로 나눈다. 영업활동은 직접법 또는 간접법으로 표시하며,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비현금 손익과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을 조정한다.
수익
수익인식 5단계 — 순서와 접속사에 답이 있다
계약 식별 → 수행의무 식별 → 거래가격 산정 → 거래가격 배분 →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의 5단계로 수익을 인식한다. 계약으로 인정받으려면 승인과 확약, 권리 식별, 지급조건 식별, 상업적 실질, 회수 가능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