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ㆍ비용과 기타 · 재무비율
재무비율 — 유동ㆍ부채ㆍ활동성 세 묶음과 거래의 영향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재고자산)÷유동부채,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자본이다. 활동성 비율은 매출채권회전율(매출액÷평균매출채권)과 재고자산회전율(매출원가÷평균재고자산)이 대표적이다.
이해하기
“이 거래가 비율을 올리나 내리나”를 묻는 문제는 분자와 분모가 각각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보면 된다. 특히 분자와 분모에 같은 금액을 더할 때 비율이 1보다 크면 내려가고 1보다 작으면 올라간다는 성질을 알아 두면 계산 없이 방향을 정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1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2당좌비율은 재고자산을 뺀다
- 3부채비율 = 부채 ÷ 자본
- 4매출채권회전율의 분자는 매출액, 재고자산회전율의 분자는 매출원가
- 5분자ㆍ분모에 동액을 더하면 비율은 1에 가까워진다
- 6평균잔액을 쓰라면 T계정으로 기말잔액을 먼저 구한다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재고자산회전율의 분자로 매출액을 쓴다.
○ 재고가 원가로 기록되므로 분자도 매출원가여야 한다.
✕ 재고를 외상으로 사면 유동비율이 변하지 않는다.
○ 분자와 분모에 같은 금액이 더해져 비율이 1에 가까워진다. 200%였다면 내려간다.
✕ 장기차입금을 현금으로 갚으면 유동비율이 올라간다.
○ 유동부채는 그대로인 채 현금만 나가므로 유동비율은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