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증가는 기타포괄손익, 감소는 당기손익 — 과거 반대 인식분을 먼저 상계
- 재평가는 자산 분류 전체에 대해 실시
- 재평가모형도 감가상각을 계속한다
-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은 상각 없이 평가손익 전액 당기손익
- 장래 용도 미결정 토지는 투자부동산
- 재고자산 → 투자부동산 대체 차액은 당기손익
증가는 기타포괄손익, 감소는 당기손익. 재평가된 금액을 기준으로 계속 상각한다.
증감 모두 당기손익. 감가상각을 하지 않는다.
더 알아보기
특정 자산을 재평가하면 그 자산이 속한 유형자산 분류 전체를 함께 재평가한다. 공정가치 변동이 심하면 매년, 그렇지 않으면 3~5년마다 할 수 있다.
자산을 제거할 때 이익잉여금으로 직접 대체하거나, 사용하는 동안 상각액 차이만큼 나누어 대체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는다.
재고자산에서 투자부동산(공정가치)으로 대체하면 차액은 당기손익, 자가사용 부동산에서 대체하면 재평가처럼 기타포괄손익으로 간다.
₩50,000 증가
처분이익 ₩50,000만 세고 같은 해에 인식한 감가상각비 ₩50,000을 빠뜨리면 나오는 답이다. 처분한 해에도 처분일까지의 상각은 먼저 해야 한다.
2026년 국가직 11번 문제 보기 →₩100,000 감소
20×1년에 인식했어야 할 손상차손 ₩100,000을 20×2년으로 끌어와 계산한 금액이다. 손상은 회수가능액을 추정한 20×1년의 사건이다.
2026년 국가직 11번 문제 보기 →20×1년도 당기손익의 증감은 없고 기타포괄이익 ₩5,000이 증가한다.
토지 취득원가는 공정가치가 같으므로 ₩150,000의 절반인 ₩75,000이다. 20×1년 말 ₩80,000으로 올라 ₩5,000이 재평가잉여금으로 쌓인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5번 문제 보기 →20×2년도 당기손실 ₩5,000이 발생하고 기타포괄이익 ₩5,000이 감소한다.
₩80,000에서 ₩70,000으로 ₩10,000 떨어졌다. 쌓아 둔 재평가잉여금 ₩5,000을 먼저 헐고 나머지 ₩5,000을 당기손실로 인식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5번 문제 보기 →20×3년도 당기손익의 증감은 없고 기타포괄이익 ₩20,000이 증가한다.
₩70,000에서 ₩90,000으로 ₩20,000 올랐지만, 전에 당기손실로 털었던 ₩5,000을 먼저 당기이익으로 되돌린다. 따라서 당기이익 ₩5,000과 기타포괄이익 ₩15,000으로 나뉜다.
2023년 국가직 15번 문제 보기 →20×4년도 자본 총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장부금액 ₩90,000짜리를 ₩90,000에 팔았으므로 처분손익이 없고,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옮기는 것은 자본 안에서의 대체라 총계가 변하지 않는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5번 문제 보기 →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유형자산은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한다.
재평가모형의 장부금액 정의 그대로다. 옳은 설명이다.
2022년 국가직 3번 문제 보기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올라갈 때는 기타포괄손익이 원칙이되, 전에 당기손익으로 떨어뜨린 몫이 있으면 그만큼은 먼저 당기손익으로 되돌린다. 옳은 설명이다.
2022년 국가직 3번 문제 보기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내려갈 때는 당기손익이 원칙이고, 쌓아 둔 재평가잉여금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 먼저 기타포괄손익에서 헐어 쓴다. 선지는 원칙과 예외를 통째로 맞바꿔 놓았다.
2022년 국가직 3번 문제 보기 →특정 유형자산을 재평가할 때, 해당 자산이 포함되는 유형자산의 유형 전체를 재평가한다.
같은 유형 안에서 유리한 자산만 골라 재평가하는 것을 막기 위한 규정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2년 국가직 3번 문제 보기 →₩0 / ₩50,000
재평가잉여금 ₩50,000은 옳지만 당기손익이 ₩0일 수 없다. 20×1년에 당기손실로 털었던 ₩100,000이 있으므로 그만큼은 먼저 당기이익으로 되돌린다.
2021년 국가직 6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