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 후속측정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 증감의 순서 규칙
유형자산은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중 하나를 자산 분류별로 선택해 일관되게 적용한다. 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이 증가하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재평가잉여금에 쌓고, 감소하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이해하기
규칙에 순서 조건이 붙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전에 당기손실을 인식한 적이 있으면 이번 증가는 그만큼 먼저 당기이익으로 되돌리고 남는 것만 잉여금에 쌓는다. 반대로 잉여금이 쌓여 있으면 이번 감소는 그것을 먼저 헐어 쓰고 모자란 부분만 당기손실이다.
핵심 포인트
- 1증가는 기타포괄손익, 감소는 당기손익 — 과거 반대 인식분을 먼저 상계
- 2재평가는 자산 분류 전체에 대해 실시
- 3재평가모형도 감가상각을 계속한다
- 4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은 상각 없이 평가손익 전액 당기손익
- 5장래 용도 미결정 토지는 투자부동산
- 6재고자산 → 투자부동산 대체 차액은 당기손익
틀린 표현 바로잡기
✕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이다.
○ 전액 당기손익이다.
✕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는다.
○ 상각하지 않는 것은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이다.
✕ 재평가 감소는 언제나 당기손실이다.
○ 쌓아 둔 재평가잉여금이 있으면 먼저 헐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