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와 자본

배당 — 우선주 유형에 따른 배분 순서

미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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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은 이익잉여금의 처분이며 비용이 아니다. 우선주는 누적적ㆍ비누적적, 참가적ㆍ비참가적으로 나뉘고 이 조합이 배당 총액을 나누는 순서를 정한다.
순서를 고정해 두면 어떤 조합이 나와도 풀린다. 누적적 우선주의 연체배당, 모든 우선주의 당기분, 보통주 기본배당, 그리고 남은 금액을 참가적 우선주와 보통주가 자본금 비율로 나누는 순서다. 각 주주 몫의 합이 배당 총액과 맞는지로 검산한다.
  1. 배당은 비용이 아니라 이익잉여금의 처분
  2. 순서: 연체 → 당기 → 보통주 기본 → 참가
  3. 참가분은 자본금 비율로 나눈다
  4. 연체분은 배당기준일이 속한 해를 빼고 센다
  5. 결의일에 미지급배당금(부채)이 생긴다
  6. 기말 이익잉여금 = 기초 + 당기순이익 − 배당
누적적 / 비누적적

누적적은 못 받은 해의 배당이 쌓여 먼저 받는다. 비누적적은 그해가 지나면 사라진다.

참가적 / 비참가적

완전참가적은 잔여분을 보통주와 자본금 비율로 나눈다. 비참가적은 약정 배당률까지만.

더 알아보기

연체배당의 연수

배당기준일이 속한 해의 몫은 당기분으로 따로 세고 그 이전에 받지 못한 해만 연체분이다. 설립 이후 한 번도 배당하지 않았다면 설립연도부터 기준일 직전 해까지를 센다.

배당 관련 날짜

배당기준일에는 분개가 없고, 결의일에 (차)이익잉여금 (대)미지급배당금으로 부채가 생기며, 지급일에 현금이 나간다.

이익잉여금의 변동

기말 이익잉여금 = 기초 + 당기순이익 − 배당이다. 당기순이익과 이익잉여금을 함께 묻는 문제는 배당을 이익 쪽에 넣지 않는 것이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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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감자 결의 및 실시

무상감자는 자본금을 줄여 결손을 보전하는 거래다. 자본금이 감소하고 발행주식수도 줄어들 수 있어 제시된 세 결과와 방향이 정반대다.

2026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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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 결의 및 교부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면서 주식을 새로 교부한다.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은 늘고 이익잉여금은 줄어들어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2026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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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 / ₩53,000

매출은 현금 여부와 상관없이 ₩5,000 전액이 수익이다. ₩5,000-원가 ₩1,000-감가상각비 ₩300-이자비용 ₩400=₩3,300이 당기순이익이다. 배당은 비용이 아니라 이익잉여금의 처분이므로 기말 이익잉여금은 ₩50,000+₩3,300-₩300=₩53,000이다.

2018년 국가직 6번 문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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