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배당은 비용이 아니라 이익잉여금의 처분
- 순서: 연체 → 당기 → 보통주 기본 → 참가
- 참가분은 자본금 비율로 나눈다
- 연체분은 배당기준일이 속한 해를 빼고 센다
- 결의일에 미지급배당금(부채)이 생긴다
- 기말 이익잉여금 = 기초 + 당기순이익 − 배당
누적적은 못 받은 해의 배당이 쌓여 먼저 받는다. 비누적적은 그해가 지나면 사라진다.
완전참가적은 잔여분을 보통주와 자본금 비율로 나눈다. 비참가적은 약정 배당률까지만.
더 알아보기
배당기준일이 속한 해의 몫은 당기분으로 따로 세고 그 이전에 받지 못한 해만 연체분이다. 설립 이후 한 번도 배당하지 않았다면 설립연도부터 기준일 직전 해까지를 센다.
배당기준일에는 분개가 없고, 결의일에 (차)이익잉여금 (대)미지급배당금으로 부채가 생기며, 지급일에 현금이 나간다.
기말 이익잉여금 = 기초 + 당기순이익 − 배당이다. 당기순이익과 이익잉여금을 함께 묻는 문제는 배당을 이익 쪽에 넣지 않는 것이 갈림길이다.
무상감자 결의 및 실시
무상감자는 자본금을 줄여 결손을 보전하는 거래다. 자본금이 감소하고 발행주식수도 줄어들 수 있어 제시된 세 결과와 방향이 정반대다.
2026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주식배당 결의 및 교부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면서 주식을 새로 교부한다.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은 늘고 이익잉여금은 줄어들어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2026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3,300 / ₩53,000
매출은 현금 여부와 상관없이 ₩5,000 전액이 수익이다. ₩5,000-원가 ₩1,000-감가상각비 ₩300-이자비용 ₩400=₩3,300이 당기순이익이다. 배당은 비용이 아니라 이익잉여금의 처분이므로 기말 이익잉여금은 ₩50,000+₩3,300-₩300=₩53,000이다.
2018년 국가직 6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