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내부창출 영업권ㆍ브랜드ㆍ제호ㆍ고객목록은 인식 불가
- 연구단계는 비용, 개발단계는 요건 충족 시 자산
- 구분할 수 없으면 전부 연구단계로 본다
- 홍보원가ㆍ신규 고객 개척 원가는 비용
- 비한정 → 유한 변경 시 그때부터 상각 (소급 아님)
- 계약상 권리에서 나온 자산의 내용연수 ≤ 권리 기간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상각. 상각기간ㆍ방법을 매 회계연도 말 검토. 효익 소비 형태를 모르면 정액법.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 유한으로 바뀌면 그때부터 전진적으로 상각을 시작한다.
더 알아보기
자산으로 올릴 금액을 확정하고, 사용 개시 시점부터 상각해 기말 장부금액을 구한 뒤 회수가능액과 비교한다. 상각을 건너뛰면 손상차손이 과대해지고, 1년치로 잡으면 과소해진다.
계약상 권리에서 나온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그 권리 기간을 넘을 수 없다. 다만 예상사용기간이 더 짧다면 그만큼 짧게 잡는다.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한다. 피취득기업이 장부에 올리지 않았던 무형자산도 식별할 수 있으면 인식한다.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모두 발생시점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연구단계 지출은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제시할 수 없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자산이 될 수 있는 것은 요건을 충족한 개발단계 지출부터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한 번 비용으로 털어 낸 지출은 나중에 사정이 좋아져도 자산으로 되살릴 수 없다. 옳은 설명이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재평가모형을 적용한 무형자산의 공정가치는 재평가 목적상 활성시장을 기초로 하여 측정한다.
무형자산의 재평가모형은 활성시장이 있을 때만 쓸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무형자산의 회계처리는 내용연수에 따라 다르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내용연수가 유한하면 그 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비한정이면 상각하지 않는 대신 매년 손상검사를 한다. 기준서의 처리 그대로여서 옳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 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지출은 모두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구분할 수 없으면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비용 처리한다. 자산으로 올리려면 개발단계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보수적인 태도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자산의 내용연수를 추정하는 시점에 평가된 표준적인 성능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을 초과하는 계획된 미래지출이 예상되는 경우 비한정으로 판단한다.
비한정 판단은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기간에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을 때 내린다. 표준 성능을 넘어서는 추가 지출 계획은 오히려 그 지출로 효익이 연장된다는 뜻이라 내용연수 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그 자산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상각을 중지한다.
상각은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날과 제거되는 날 중 이른 날에 중지한다. 단지 쓰지 않고 놀린다고 해서 상각을 멈추지는 않는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생산이나 사용 전의 시제품과 모형을 설계, 제작, 시험하는 활동과 같은 개발단계의 지출은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개발단계 지출은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 여섯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자산으로 인식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새로운 지식을 얻고자 하는 활동과 같은 연구단계의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연구단계에서는 미래 효익을 제시할 수 없어 발생 즉시 비용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내부적으로 창출된 영업권은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고 기업이 통제하고 있는 식별가능한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내부창출 영업권은 사업 전체를 키운 원가와 구분되지 않아 인식이 금지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 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모두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구분할 수 없으면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비용 처리한다. 불확실할 때 자산을 늘리지 않는 쪽을 택하는 것이 기준의 태도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