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무형자산 — 올릴 수 없는 것부터, 그리고 상각과 손상

미학습

읽고 나면 회독 완료

무형자산은 식별가능성ㆍ통제ㆍ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갖춘 물리적 실체 없는 자산이다. 연구단계 지출은 전액 비용이고 개발단계 지출은 인식기준을 충족할 때에만 자산이 된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ㆍ브랜드ㆍ고객목록은 인식하지 않는다.
“값어치가 있느냐”가 아니라 “원가를 뗄 수 있느냐”가 기준이다. 내부에서 키운 브랜드는 분명 값어치가 있지만 그것을 만든 돈을 일상 지출에서 가려낼 수 없어 자산이 못 된다. 밖에서 사 온 브랜드는 지급한 대가가 곧 원가라 자산이 된다.
  1. 내부창출 영업권ㆍ브랜드ㆍ제호ㆍ고객목록은 인식 불가
  2. 연구단계는 비용, 개발단계는 요건 충족 시 자산
  3. 구분할 수 없으면 전부 연구단계로 본다
  4. 홍보원가ㆍ신규 고객 개척 원가는 비용
  5. 비한정 → 유한 변경 시 그때부터 상각 (소급 아님)
  6. 계약상 권리에서 나온 자산의 내용연수 ≤ 권리 기간
내용연수가 유한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상각. 상각기간ㆍ방법을 매 회계연도 말 검토. 효익 소비 형태를 모르면 정액법.

내용연수가 비한정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 유한으로 바뀌면 그때부터 전진적으로 상각을 시작한다.

더 알아보기

손상차손 계산 순서

자산으로 올릴 금액을 확정하고, 사용 개시 시점부터 상각해 기말 장부금액을 구한 뒤 회수가능액과 비교한다. 상각을 건너뛰면 손상차손이 과대해지고, 1년치로 잡으면 과소해진다.

내용연수의 상한

계약상 권리에서 나온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그 권리 기간을 넘을 수 없다. 다만 예상사용기간이 더 짧다면 그만큼 짧게 잡는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한다. 피취득기업이 장부에 올리지 않았던 무형자산도 식별할 수 있으면 인식한다.

X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모두 발생시점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연구단계 지출은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제시할 수 없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자산이 될 수 있는 것은 요건을 충족한 개발단계 지출부터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
O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한 번 비용으로 털어 낸 지출은 나중에 사정이 좋아져도 자산으로 되살릴 수 없다. 옳은 설명이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
O

재평가모형을 적용한 무형자산의 공정가치는 재평가 목적상 활성시장을 기초로 하여 측정한다.

무형자산의 재평가모형은 활성시장이 있을 때만 쓸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
O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비한정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 대신 매년 손상검사를 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6년 국가직 20번 문제 보기 →
O

무형자산의 회계처리는 내용연수에 따라 다르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내용연수가 유한하면 그 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비한정이면 상각하지 않는 대신 매년 손상검사를 한다. 기준서의 처리 그대로여서 옳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
X

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 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지출은 모두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구분할 수 없으면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비용 처리한다. 자산으로 올리려면 개발단계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보수적인 태도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
X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자산의 내용연수를 추정하는 시점에 평가된 표준적인 성능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을 초과하는 계획된 미래지출이 예상되는 경우 비한정으로 판단한다.

비한정 판단은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기간에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을 때 내린다. 표준 성능을 넘어서는 추가 지출 계획은 오히려 그 지출로 효익이 연장된다는 뜻이라 내용연수 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
X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그 자산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상각을 중지한다.

상각은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날과 제거되는 날 중 이른 날에 중지한다. 단지 쓰지 않고 놀린다고 해서 상각을 멈추지는 않는다.

2024년 국가직 5번 문제 보기 →
O

생산이나 사용 전의 시제품과 모형을 설계, 제작, 시험하는 활동과 같은 개발단계의 지출은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개발단계 지출은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 여섯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자산으로 인식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
O

새로운 지식을 얻고자 하는 활동과 같은 연구단계의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연구단계에서는 미래 효익을 제시할 수 없어 발생 즉시 비용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
O

내부적으로 창출된 영업권은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고 기업이 통제하고 있는 식별가능한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내부창출 영업권은 사업 전체를 키운 원가와 구분되지 않아 인식이 금지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
X

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 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모두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구분할 수 없으면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비용 처리한다. 불확실할 때 자산을 늘리지 않는 쪽을 택하는 것이 기준의 태도다.

2023년 국가직 14번 문제 보기 →
0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