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개념 목록

자산 · 유형자산

유형자산 취득원가 — 무엇까지 원가에 얹는가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구입가격에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된 원가와 복구의무의 추정원가 현재가치를 더한 금액이다. 취득세 같은 부대원가는 포함하고 광고비나 새 시설 개설원가는 포함하지 않는다.

이해하기

“이 자산을 쓸 수 있게 만드는 데 꼭 필요했는가”가 기준이다. 일괄취득은 두 자산을 모두 쓸 생각이면 공정가치 비율로 나누고, 토지만 쓰려고 건물째 사서 곧바로 헐었다면 지급액 전액과 철거비까지 토지의 원가가 된다.

핵심 포인트

  1. 1취득세 등 부대원가는 원가에 포함
  2. 2일괄취득 배분의 분모는 공정가치 합계
  3. 3토지 사용 목적이면 배분하지 않고 철거비까지 토지 원가
  4. 4복구충당부채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에 가산
  5. 5충당부채의 이자비용은 자산이 아니라 당기비용
  6. 6내용연수를 늘린 지출은 자본적 지출

틀린 표현 바로잡기

일괄취득액을 나눌 때 분모로 실제 지급액을 쓴다.

개별 공정가치의 합계를 분모로 쓴다.

토지만 쓰려고 산 건물의 철거비는 당기비용이다.

토지를 쓸 수 있게 만드는 원가이므로 토지 원가에 더한다.

판매자의 장부가액 비율로 토지와 건물에 배분한다.

상대방 장부가액은 우리 원가와 무관하다. 배분은 공정가치 비율로 한다.

연결 기출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