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의 기초와 순환과정 · 회계등식
회계등식 — 자산=부채+자본으로 거래를 읽는 법
모든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이라는 등식을 유지하면서 양변을 같은 크기로 움직인다. 자본은 기초자본에 유상증자와 당기순이익을 더하고 배당을 뺀 금액으로 이어진다.
이해하기
거래를 만나면 “자산이 얼마 움직였나”와 “부채ㆍ자본이 얼마 움직였나”를 각각 세어 두 값이 같은지 확인한다. 자산과 부채의 증감만 주고 이익을 물으면, 자본 증가액을 먼저 구한 뒤 그중 “번 것이 아닌 부분”을 걷어내면 당기순이익이 남는다.
핵심 포인트
- 1자산 = 부채 + 자본 — 한 거래가 양변을 같은 크기로 움직인다
- 2기말자본 = 기초자본 + 증자 − 배당 + 당기순이익 + 기타포괄손익
- 3기말부채 = 총자산 − 기말자본
- 4현금으로 낸 비용은 자산↓ 자본↓, 부채는 그대로
- 5회계거래 요건: 재산의 변동 + 신뢰성 있는 측정
- 6계약ㆍ주문ㆍ채용은 회계거래가 아니다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임차료를 현금으로 지급하면 부채가 증가하고 자본이 감소한다.
○ 현금으로 이미 냈으므로 부채는 그대로이고 자산과 자본이 함께 줄어든다.
✕ 기말자본을 구했으면 그것이 곧 기말부채 문제의 답이다.
○ 총자산에서 기말자본을 한 번 더 빼야 부채가 나온다.
✕ 주문서를 받으면 그 시점에 매출을 분개한다.
○ 물건도 돈도 오가지 않았으므로 회계거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