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자산 = 부채 + 자본 — 한 거래가 양변을 같은 크기로 움직인다
-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증자 − 배당 + 당기순이익 + 기타포괄손익
- 기말부채 = 총자산 − 기말자본
- 현금으로 낸 비용은 자산↓ 자본↓, 부채는 그대로
- 회계거래 요건: 재산의 변동 + 신뢰성 있는 측정
- 계약ㆍ주문ㆍ채용은 회계거래가 아니다
유상증자(주주가 넣은 돈), 당기순이익(벌어들인 것), 기타포괄손익(+인 경우).
배당(나눠 준 것), 당기순손실, 자기주식 취득, 기타포괄손익(-인 경우).
더 알아보기
기초자본을 구하고 증자ㆍ배당ㆍ당기순이익을 반영해 기말자본을 얻은 뒤 총자산에서 빼면 기말부채가 나온다. 기말자본을 답으로 고르게 만든 선지가 함께 놓인다.
자본 증가 = 유상증자 + 기타포괄손익 + 당기순이익이므로, 자본 증가액에서 앞의 둘을 빼면 당기순이익이다. 기타포괄손익 항목의 부호를 합산할 때 주의한다.
자산ㆍ부채ㆍ자본이 실제로 변하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야 분개한다. 계약 체결ㆍ주문ㆍ채용은 회계거래가 아니고, 화재로 인한 재고 소실은 회계거래다.
사무실을 1개월 후에 1년간 임차하기로 임대인과 계약 체결
계약만 맺은 시점에는 자산ㆍ부채ㆍ자본에 아무 변화가 없다. 금액을 측정할 대상 자체가 생기지 않아 회계상 거래가 아니다.
2025년 국가직 12번 문제 보기 →업무에 사용하던 비품의 자연재해로 인한 파손
자산이 실제로 줄었고 그 금액을 측정할 수 있으므로 회계상 거래다. 일상어로는 거래가 아니지만 회계에서는 거래다.
2025년 국가직 12번 문제 보기 →공장건물에 대한 수선 후 청구서 수령
수선이 끝나 대금을 지급할 의무가 생겼으므로 부채가 늘어난다. 현금이 아직 나가지 않았어도 회계상 거래다.
2025년 국가직 12번 문제 보기 →₩2,900,000
기초자본은 ₩5,000,000-₩2,000,000=₩3,000,000이다. 당기순이익 ₩200,000(수익 1,000,000-비용 800,000)에 유상증자 ₩500,000을 더하고 현금배당 ₩100,000을 빼면 기말자본은 ₩3,600,000이다. 기말부채는 총자산 ₩6,500,000에서 이를 뺀 ₩2,900,000이다.
2020년 국가직 1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