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자본거래에는 손익이 없다
- 신주발행비는 자본에서 차감
- 자본금 = 액면금액 × 주식 수
- 주식배당ㆍ무상증자: 자본 총액 불변, 자본금 증가
- 주식분할: 자본 총액도 자본금도 불변
- 자기주식 처분손익은 자본잉여금ㆍ자본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비(-), 자기주식 취득(-)ㆍ처분(+), 현금배당(-), 당기순이익(+).
무상증자ㆍ주식배당(자본금↑ 잉여금↓), 주식분할ㆍ병합(자본금도 불변).
더 알아보기
신주발행비는 비용이 아니라 발행금액에서 차감한다. 남은 주식발행초과금은 기존 주식할인발행차금과 우선 상계한다. 자본금은 언제나 액면금액 × 주식 수라 발행가나 발행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비싸게 사서 싸게 팔면 그 차액만큼 자본이 줄어든다. 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 처분손실은 처분이익과 먼저 상계한 뒤 남으면 자본조정으로 간다. 어느 쪽도 당기손익이 아니다.
주식 수가 늘어나는 만큼 액면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5,000짜리 60주가 ₩1,000짜리 300주가 되어도 자본금은 ₩300,000 그대로다.
자기주식의 처분손익
자기주식 거래는 주주와의 거래이므로 손익이 아니라 자본 항목으로 처리한다. 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 처분손실은 자본조정으로 가고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는다.
2026년 국가직 6번 문제 보기 →최초로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무형자산의 재평가손실
재평가 감소는 당기손익이 원칙이고, 최초 적용이라 헐어 쓸 재평가잉여금도 없다. 따라서 전액 당기손실로 인식한다.
2026년 국가직 6번 문제 보기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이다.
자본의 정의 그대로다. 자본은 따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과 부채를 재고 남은 몫이다.
2024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자본을 투자된 화폐액 또는 투자된 구매력으로 보는 재무적 개념 하에서 자본은 기업의 순자산이나 지분과 동의어로 사용된다.
재무적 자본유지개념에서 자본은 순자산ㆍ지분과 같은 뜻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4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재무제표이용자들이 주로 명목상의 투하자본이나 투하자본의 구매력 유지에 관심이 있다면 재무적 개념의 자본을 채택하여야 한다.
이용자의 관심이 투하자본의 유지에 있으면 재무적 개념을, 조업능력의 유지에 있으면 실물적 개념을 택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4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자본개념을 실무적으로 적용하는 데 측정의 어려움이 있다면 선택된 자본개념에 따라 이익의 결정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개념체계는 반대로 서술한다. 자본개념을 고르는 일 자체가 이익을 무엇으로 볼지 정하는 일이므로, 측정이 어렵더라도 선택된 자본개념이 이익의 결정 목표를 가리킨다.
2024년 국가직 10번 문제 보기 →1월 1일 현금 ₩120,000이 증가한다.
주식 대금으로 ₩120,000이 들어왔지만 같은 날 직접비용 ₩700이 현금으로 나갔다. 순증가액은 ₩119,300이다.
2022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1월 1일 주식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 ₩700을 비용으로 계상한다.
신주발행비는 손익이 아니라 자본거래의 원가이므로 주식발행초과금에서 차감한다. 자본을 조달하는 데 든 돈을 영업 성과에 섞지 않으려는 처리다.
2022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7월 1일 자본금 ₩90,000이 증가한다.
자본금은 언제나 액면금액 기준이다. 1,000주 × 액면 ₩100 = ₩100,000이 늘고, 모자란 ₩10,000은 주식할인발행차금이 된다.
2022년 국가직 9번 문제 보기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주식발행초과금으로 표시될 금액은 ₩9,300이다.
1월에 주식발행초과금 ₩20,000이 생기고 직접비용 ₩700을 차감해 ₩19,300이 된다. 7월의 할인발행분 ₩10,000은 기존 주식발행초과금과 먼저 상계하므로 잔액은 ₩9,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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