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5년 제34회

제1편 민법총칙정관의 변경과 법인의 소멸

3.민법상 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년 민법 3번 해설

정답: 3번

  1. ① 정관의 규범적 의미 내용과는 다른 해석이 사원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표명된 경우, 그 결의에 의한 해석은 법원을 구속하지 않는다.

    정답: O

    정관은 자치법규라 객관적으로 해석해야 하고, 총회 다수결로 달리 풀어도 그 해석에 구속력이 없다(대판 99다12437).

  2. ② 정관에 이사의 해임사유에 관한 규정이 있는 경우, 법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유로 이사를 해임할 수 없다.

    정답: O

    정관이 해임사유를 정해 두었다면 법인은 그 사유가 있을 때만 이사를 해임할 수 있다(대판 2011다41741).

  3. ③ 청산 중인 법인의 청산인은 채권신고기간 내에 채권자에 대한 변제를 할 수 없으므로 법인은 그 기간 동안 채권자에 대한 지체책임을 면한다.

    정답: X

    신고기간 중 변제가 금지되더라도 법인은 지연손해배상 의무를 벗지 못한다(민법 제90조).

  4. ④ 채권신고기간 내에 채권신고를 하지 아니한 채권자라도 청산인이 알고 있는 채권자는 청산으로부터 제외되지 않는다.

    정답: O

    청산인은 알고 있는 채권자에게 각각 신고를 최고해야 하고, 그 채권자는 청산에서 빼지 못한다(민법 제89조).

  5. ⑤ 민법상의 청산절차에 관한 규정에 반하는 잔여재산의 처분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정답: O

    청산절차 규정은 제3자 이해에 크게 걸린 강행규정이라, 이를 어긴 잔여재산 처분은 무효다(대판 94다13473).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