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행정론 · 2019제17회

기획·재정·평가재정관리

7.조직의 구성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9사회복지행정론 7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조직의 구성요소를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집권화다 — 참여와 재량을 넓히는 것은 집권화가 아니라 분권화다.

  1. 예산, 구성원 수 등으로 조직의 규모를 나타낼 수 있다.

    정답: X

    예산의 규모와 구성원의 수, 이용자 수 같은 지표로 조직이 얼마나 큰지를 나타낼 수 있다. 규모는 조직의 구조와 관리 방식을 좌우하는 구성요소가 된다.

  2. 직무표준화 정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구성원의 재량권은 낮아진다.

    정답: X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촘촘히 정해 놓을수록 담당자가 스스로 판단할 여지는 줄어든다. 직무표준화의 정도와 재량권이 서로 반비례하는 자리가 여기에 있다.

  3. 사업의 종류가 많을수록 조직의 복잡성이 증가한다.

    정답: X

    사업의 종류와 부서, 직급의 층이 많아질수록 조직이 갈래를 많이 지니게 된다. 그 갈래의 많음을 가리키는 말이 곧 조직의 복잡성이라 할 수 있다.

  4. 집권화는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재량권을 확대시킨다.

    정답: O

    집권화가 아니라 분권화다. 집권화는 결정 권한을 위쪽에 모으는 것이므로 아래의 참여와 재량은 오히려 줄어든다. 자발적 참여와 재량권을 넓히는 것은 권한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분권화의 몫이다.

  5. 분권화는 책임과 권한을 조직 내에 분산하는 전략이다.

    정답: X

    분권화는 결정의 권한과 그에 따르는 책임을 조직 안 여러 자리로 나누어 두는 전략이다. 현장에서 곧바로 판단해 빠르게 대응하게 하려는 것이 그 목적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