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차 목록☆북마크문항 바로가기11/20 문항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헌법 · 2023년 2차자유권적 기본권사생활의 비밀과 자유·개인정보11.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①인터넷 언론사의 공개된 게시판・대화방에서 스스로의 의사에 의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사생활 비밀의 자유에 의하여 보호되는 영역이라고 할 수 없다.②공직자의 공무집행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사생활에 관한 사실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적인 관심사안에 해당될 수 없다.③공직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자에게 실효된 형을 포함한 금고이상의 형의 범죄경력에 관한 증명서류를 제출하도록 한 구 「공직선거법」 조항은 청구인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한다고 볼 수 없다.④금융감독원의 4급 이상 직원에 대하여 재산등록의무를 부과하는 구 「공직자윤리법」 제3조 제1항 제13호 중 구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제3조 제4항 제15호에 관한 부분이 금융감독원의 4급 직원인 청구인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아니다.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정답 확인해설 보기▾2023년 헌법 11번 해설해설 복사정답: 2번해설 요약정답은 ②입니다.① 인터넷 언론사의 공개된 게시판・대화방에서 스스로의 의사에 의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는 행위가 사생활 비밀의 자유에 의하여 보호되는 영역이라고 할 수 없다.정답: O스스로 공개된 게시판에 올린 정치적 지지·반대의 글은 애초에 감추려던 사생활이 아니다. 사생활의 비밀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공개를 원하지 않는」 사항을 지키는 것이므로 보호영역에 들어오지 않는다.② 공직자의 공무집행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사생활에 관한 사실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적인 관심사안에 해당될 수 없다.정답: X공직자의 사생활이라도 그 사람이 공직을 맡기에 적합한지를 판단할 자료가 된다면 공적 관심사가 될 수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처럼 예외를 남기지 않는 단정은 대개 틀린 자리다. 공적 인물에 대한 비판은 사생활 보호보다 넓게 허용된다는 원칙과 이어진다.③ 공직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자에게 실효된 형을 포함한 금고이상의 형의 범죄경력에 관한 증명서류를 제출하도록 한 구 「공직선거법」 조항은 청구인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한다고 볼 수 없다.정답: O선거에 나서려는 사람은 유권자의 판단을 받겠다고 나선 것이고, 전과는 그 판단에 필요한 정보다. 실효된 형까지 포함하더라도 공직 적격을 가리기 위한 것이어서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한다고 보기 어렵다.④ 금융감독원의 4급 이상 직원에 대하여 재산등록의무를 부과하는 구 「공직자윤리법」 제3조 제1항 제13호 중 구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제3조 제4항 제15호에 관한 부분이 금융감독원의 4급 직원인 청구인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아니다.정답: O금융감독원 직원은 금융기관을 감독하는 자리에 있어 이해충돌과 부정의 소지가 크다. 재산등록의무를 지우는 것은 그 위험을 미리 막기 위한 것이고, 등록 내용이 곧바로 공개되는 것도 아니어서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이 문제와 관련된 개념사생활의 비밀과 개인정보자기결정권 →← 10번12번 →나만의 메모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