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년 제33회

민법총칙민법의 법원과 기본원리

1.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헌법에 의해 체결ㆍ공포된 민사에 관한 조약은 민법의 법원이 되지 않는다.

ㄴ. 관습법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구성원의 법적 확신이 필요하다.

ㄷ. 관습법은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한 법칙으로서의 효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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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2년 민법 1번 해설

정답: 4번

  1. ① ㄱ

    정답: X

    ㄱ은 틀렸다 — 헌법에 따라 체결·공포된 조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이 있어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된다(헌법 제6조 제1항).

  2. ② ㄴ

    정답: X

    ㄴ만 고르면 부족하다 — 관습법은 법령에 어긋나지 않는 한 법칙으로 효력을 가진다는 ㄷ도 옳다(대판 2002다1178 전합).

  3. ③ ㄱ, ㄷ

    정답: X

    ㄷ은 옳지만 조약도 법원이 되므로 ㄱ이 틀렸다 — 민사에 관한 조약은 법률과 같은 효력으로 민사관계를 규율한다(헌법 제6조 제1항).

  4. ④ ㄴ, ㄷ

    정답: O

    ㄴ·ㄷ이 옳다 — 관행이 관습법이 되려면 사회의 법적 확신과 인식으로 법규범이 되어야 하고, 그렇게 된 관습법은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한 효력이 있다(대판 2002다1178 전합).

  5. ⑤ ㄱ, ㄴ, ㄷ

    정답: X

    ㄱ이 섞였다 — 체결·공포된 조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이 있으므로 민법의 법원에서 빠지지 않는다(헌법 제6조 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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