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20년 제31회

부동산학 각론저당의 상환방식

104.저당대출의 상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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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동산학원론 104번 해설

정답: 2번

  1. ① 원금균등분할상환(CAM) 방식의 경우, 원리금의 합계가 매기 동일하다.

    정답: X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원금이 같고 이자는 잔금에 따라 줄어, 원리금 합계가 점점 줄어든다.

  2. ② 원리금균등분할상환(CPM) 방식의 경우, 초기에는 원리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나, 원금을 상환해 가면서 원리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든다.

    정답: O

    원리금균등은 매기 내는 금액이 같고, 잔금이 많은 초기에는 이자 몫이 크다가 원금이 줄수록 이자 몫이 작아진다.

  3. ③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 회수기간)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CPM) 방식이 원금균등분할상환(CAM) 방식보다 짧다.

    정답: X

    원리금균등은 초기 상환액 대부분이 이자라 원금이 늦게 돌아오므로, 평균 회수기간(듀레이션)이 원금균등보다 길어진다.

  4. ④ 체증분할상환(GPM) 방식은 장래 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적합한 대출방식이다.

    정답: X

    체증분할상환은 초기 상환액이 작고 점점 늘어나므로, 장래 소득이 늘 것으로 보이는 젊은 차입자에게 맞다.

  5. ⑤ 거치식(Interest-only Mortgage) 방식은 대출자 입장에서 금리수입이 줄어드는 상환 방식으로, 상업용 부동산 저당대출보다 주택 저당대출에서 주로 활용된다.

    정답: X

    거치식은 원금 상환을 미뤄 대출자가 받는 이자가 오히려 늘고, 주택보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서 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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