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3제21회

사회보장빈곤과 불평등

15.다음 중 상대적 빈곤선을 설정(측정)하는 방식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ㄴ. 라이덴(Leyden) 방식

ㄷ. 반물량 방식

ㄹ. 라운트리(Rowntree) 방식

ㅁ. 타운센드(Townsend)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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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사회복지정책론 15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상대적 빈곤선을 재는 방식을 고른다.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과 타운센드 방식이 그에 들고, 나머지 셋은 절대적이거나 주관적인 방식이다.

  1. ㄱ, ㄴ

    정답: X

    ㄴ이 어긋났다. 라이덴 방식은 「살아가려면 얼마가 필요한가」를 직접 물어 잡는 주관적 빈곤선이다.

  2. ㄱ, ㅁ

    정답: O

    ㄱ·ㅁ이 옳다. ㄱ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흔히 50퍼센트나 60퍼센트) 아래를 빈곤으로 보는 것은 그 사회의 일반적 생활수준에 견주는 상대적 방식이다. ㅁ 타운센드 방식은 그 사회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활동과 물품의 목록을 만들어 박탈지수를 재고, 그것이 급격히 나빠지는 소득 지점을 빈곤선으로 잡는 상대적 방식이다. ㄴ 라이덴은 주관적, ㄷ 반물량과 ㄹ 라운트리는 절대적 방식이다.

  3. ㄴ, ㅁ

    정답: X

    ㄴ이 어긋났고 옳은 ㄱ이 빠졌다. 라이덴은 주관적 방식이므로 상대적 빈곤선의 측정에 들지 않는다.

  4. ㄷ, ㄹ

    정답: X

    둘 다 절대적 방식이다. 반물량은 최저 식료품비에 엥겔계수의 역수를 곱하고, 라운트리는 필요한 품목의 최저량을 모두 계산하는 전물량 방식이다.

  5. ㄱ, ㄷ, ㄹ

    정답: X

    ㄷ·ㄹ이 섞였다. ㄱ만 옳으며 반물량과 라운트리는 생존에 필요한 최소량을 기준으로 삼는 절대적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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