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 2024국가직

증거증거재판주의와 증명

19.자유심증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4형사소송법 19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상반된 두 증언 중 당해 사건 증언을 반드시 믿어야 하는 법칙은 없다 — 옳은 것은 ③.

  1. 형사재판에서 이와 관련된 다른 형사사건의 확정판결에서 인정된 사실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력한 증거자료가 되는 것이므로 당해 형사재판에서 제출된 다른 증거 내용에 비추어 이를 배척할 수는 없다.

    정답: X

    다른 형사사건 확정판결의 인정사실도 합리적 이유가 있으면 당해 사건에서 배척할 수 있다.

  2. 감정인들의 감정의견이 상충된 경우 여러 의견 중에서 어떤 의견을 채용하여도 무방하지만, 여러 개의 감정의견이 일치되어 있는 경우 이를 배척하려면 특별한 이유를 밝히거나 또는 반대 감정의견을 구하여야 한다.

    정답: X

    여러 감정의견이 일치하더라도 법원이 이를 반드시 채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특별한 이유 없이 배척할 수 있다.

  3. 당해 사건 공판정에서 A가 증인으로서 진술한 내용이 다른 형사 사건의 공판조서에 기재된 증인 A의 진술내용과 상반되는 경우, 반드시 당해 사건 공판정에서의 증언을 믿어야 된다는 법칙은 없다.

    정답: O

    당해 사건 증언이 다른 사건 공판조서의 증언과 다르다고 반드시 당해 사건 증언을 믿어야 하는 법칙은 없다.

  4. 증거보전 절차에서의 진술은 법원의 관여하에 행하여지는 것으로서 수사기관에서의 진술보다 임의성이 더 보장되는 것이므로 수사기관의 진술을 채택하고 증거보전 절차에서의 진술을 배척하는 것은 자유심증주의의 남용에 해당한다.

    정답: X

    증거보전 진술이 수사기관 진술보다 임의성이 더 보장된다고 단정할 수 없어, 수사기관 진술 채택이 곧 자유심증 남용은 아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